업무차 판교에 갔다가 근처인 미금역을 찾아 물랑루즈를 방문했습니다.
(땡땡이 칠려고 어제밤에 선예를 해놨습니다 )
오늘은 중간층이 아닌 더 높은 층으로 인도되어서 들어가는데 더 깨끗하고 방에 들어가니 아늑함이 있네요
규리 매니저는 7일차 출근하고 있고, 프로필 상에는 21세, 48kg, 166㎝ D컵으로 되어 있습니다.
D컵이라는 선입관 때문에 좀 통통하고 육덕진 스타일의 매니저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문을 열고 늘씬한 (a.k.a 쭉쭉빵빵)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소두에 소두만한 크기의 둥근물체가 가운데 2개가 있고, 전체적으로 늘씬합니다.
쌍꺼풀이 없지만 눈은 작지 않고 사랑스럽게 오똑 솟은 코와 함께 잘 균형을 이루는 강아지상입니다.
연신 웃음을 지으며 얘기를 주거니 받거니 분위기를 잘 이끌어 나갑니다
가끔씩 규리님을 바라보다가 스치는 연예인 얼굴이 있어서 고민해 보는데 잘 떠올려지지 않는군요
[ 아마 일본 A* 배우가 생각난 것 같습니다. ]
오리엔테이션이 좀 길어져서 침대로 이끌어가고 키스를 시작합니다.
키스를 정열적으로 하는 처자는 아닌것 같고 ( 내수염이 따갑다고 하는 것을 보면 )
한편으로는 너무 늦게 침대로 와서 그녀의 머리속이 복잡해진 것일수도 있습니다.
가슴은 고이 풀어서 조그마한 크기의 꼭지를 보고, 제가 좋아하는 부위도 구경합니다.
규리매니저는 기본수위에서 넉넉하게 대응하는 것 같은데 시간상 많은 교감은 나누지 못했네요
편하게 와서 만나볼 수 있는 매니저가 흔치 않은데 너무 좋네요
지명하던 매니저가 그만둬서 새로운 포인트를 찾고 있었는데 일단 후보로 키핑해봅니다.
[[ 온리여탑 ]]
후보로 키핑이면 다음에 안 만나게 되더라구요...
좀 아쉬웠던 시간이었던것 같네요~
무엇보다 키스를 제대로 하지 못한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글이 재미있네요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밀인데 선배님한테 애기를 안 해드릴수 없고 좀 난처하네요 ^^
힌트만 드릴께요 "엉덩이 부근입니다."
호호. 아랫역은 도달안하시나여.ㅋㅋ
똭 엉덩이가 아니라 부근이 힌트라고 하시는 것으로 보아... 뒷판에서 바라보는 그 부분이 아닐까 예상되네요~~!!
과연 쓰신대로 구경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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