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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8월 15일 02시경
안녕하세요 전치사 입니다
이번에 본 언니는 강남 도날드부터... 구로 새콤달콤.. 그리고 여기에 오기까지 정말 보고 싶었는데 계속 못보다가
이제서야 봤는데요. 커뮤니티에도 이 언니를 찾는 글을 올릴만큼 정말 보고싶었던 언니 입니다.
그 이유는 키가 정말 작아서 인데 이제서야 보게 되네요
옵션은 걸지 않았습니다.
도날드에 있을땐 전화를 걸어서 출근 여부만 확인 후 고민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패스 했더니 그 이후로 안보였다가..
구로 새콤달콤 마지막에 보였는데 이 업소가 핸드폰이 꺼져있다고 나와있어 포기하던 찰나 였습니다.
음.. 8월 14일 저녁에 정말 갈 생각은 없었고 그냥 출근부나 구경하던 중에 몇개월 동안 못본 언니가 보이네요
당장 전화를 걸어 오늘 예약 되냐고 물어보니 새벽 2시에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번에는 피곤이고 뭐고 일단 방문을 합니다. 언제 또 없어질지 모르니까요
입장하니 정말 작은 아이가 반겨주네요
보자마자 들고다녔습니다
침대에 앉아서 키스좀 하다가 씻으러 들어가니 따라 들어와서 씻겨주네요
샤워 BJ는 없었습니다.
누워서 언니 애무를 좀 받아보고 애무가 끝난 후 제가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69로 전환하여 서로 빨아주다가 제가 똥까시까지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여성상위로 시작하여 서서 들고도 해보고
눕혀서도 하고 제가 조루라 자세를 여러번 못바꾸고 금방 끝납니다.
몇달동안 기다렸던 언니를 보니 그냥 즐달이네요
네 감사합니다
나도 정말보고 싶던 언니인데 야간이라니 아쉽군요~
저는 주간일까봐 걱정했었는데..ㅎㅎ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 ㅊㅋ드려요~
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미 언니 독보적이죠~ㅎㅎㅎ즐달 추카 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 읽고 갑니다~^^
네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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