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에 들어가면서
출근부에 자주 보이는 이름인데, 기회가 안되어서 못 봤는데.. 드디어 예약 성공해서
시간맞춰 가서 실장님께 호수 안내받아 노크하니, 아담한 키의 귀여운 얼굴상의
라희가 맞이해주네요 ^^ ㅎㅎ
프로필 처럼 키는 아담하고, 얼굴은 약간 룸삘나는데.. 무엇보다 긍정적이고 밝은
느낌이라서 들어가면서 좋은 기운을 받고 들어갔네요~
들어가서 이것저것 이야기하는데, 라희는 기본적으로 말하는 걸 좋아하네요~
제가 물어보기도 전에 이것 저것 이야기하는데 일단 말수가 적은 남자분은
부담없이 만날수 있겠네요 ㅎㅎ (참고하세요) ㅎㅎ
2) 침대에서 부터..
샤워는 각자하고, 침대에서 라희의 몸매를 보는데 아담한 만큼 ㅅㄱ도 아담하게
보기 좋네요~ 일단 누워서 ㅋㅅ부터 하는데, 장키든 단키든 빼는것 없이 적극적으로
해주는데 너무 좋네요 ㅎㅎ
ㅈㅈㅅ로 시작해서 ㅎㅂㅇ, ㅇㅅㅇ 하다가 다시 ㅈㅈㅅ로 해서 신호가 와서 발쏴~~
하면서 느끼는건데, 정말 잘 느끼는 라희네요.. 뭔가 참으려고 하는데 참지 못해서
소리를 내는게 느껴지네요 ㅎㅎ
3) 나가기 전까지..
마무리 샤워는 각자하고 나가기 전까지 오히려 라희가 먼저 이야기를 꺼내주고
현자타임 온 저는 재미있게 듣고 나와서 편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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