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로 수스파 금 쪽같은 연휴에 ... 저는 종로 3가로 가서 수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지난 번 방문에 민채를 보고 꽤 좋았던 기억을 안고서 2주? 정도만에 재방문 한 거였는데요 이번에도 역시나 ~ 아주 흡족한 결과물이 나왔네요 ㅎ 방문해서 실장님과 반갑게 인사를 한 뒤 , 계산과 샤워까지 일사천리로 이루어집니다 다 씻고 나와서 로비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졸음이 미친듯이 쏟아져서 실장님이 올 때까지 의자에 앉아서 진짜 신나게 졸았습니다 깨워주시길래 정신차리고 방으로 들어간 다음에도 배드에 뻗어서 반쯤 잠들었어요 한참 졸고 잇으니까 관리사님이 들어오신 후 깨워줍니다 ■ 마사지 관리사님이 깨우시길래 일어나기는 했는데 잠이 바로 달아나지도 않고 ... 피로감은 더 해져서 진짜 움직이기가 너무 싫었는데 관리사님이 그냥 피곤하면 주무시라고 하면서 마사지 시작합니다 그렇게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엄청 졸리면서 ... 마사지는 부드럽고 좋네요 뭔가 잠이 들락말락한 상태로 마사지를 즐기고 있는데 느낌도 너무 좋고 ~ 진짜 이대로 한 두어시간만 잤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그러다 잠깐 잠들었었는데 관리사님이 깨워주셔서 일어나보니까 마사지 끝날 시간이더군요 제가 피곤하긴 했는지 정신없이 잤더라구요 ㅠ 다 자고 나서 관리사님이 전립선 마사지 받으셔야된다고 해서 그것만 받고 보내드렸습니다 ㅎ ■ 마무리 서비스 지난 번의 좋은 추억이었던 민채는 아쉽게도 쉬는 날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괜찮은 언니 있으면 부탁드린다고 했었는데 이번에 만난 다빈 언니도 엄청 임팩트 있는 좋은 달림이었습니다 :) 외모는 누가 더 낫다고 할 수 없을정도로 ... 이쁘기로 손색없는 와꾸녀였고 몸매도 살짝 슬림한 타입으로 적절한 가슴과 엉덩이의 소유자였습니다. 누워서 기다리고 있으니 금방 준비하고는 배드 위로 올라와서 ~ 서비스 시작. 부드럽게 가슴부터 핥아주고 , 내려가면서 천천히 애무를 해줍니다 따뜻한 혀의 느낌도 좋고 언니가 손도 같이 쓰면서 자극을 극대화 해줘서 정말 야릇한 느낌을 받으면서 , 위 아래로 애무 받고 어느새 씌워진 CD와 함께 언니랑 합체 시작합니다 애무 할 때도 느꼈지만 생각외로 개방적이고 뜨거운 언니였고 ... 반응도 좋더군요 언니가 위로 먼저 올라와서 허리를 들썩이는 것도 엄청 꼴렸는데 정자세로 할 때 안겨오는 맛도 좋았고 , 후배위도 엉덩이 이쁘고... 떡감 찰졌습니다 ㅎ 어렵지 않게 예비콜 울리기전에 발사 성공했구요 잠깐 안고서 얘기 좀 나누다 ~ 두번째 예비콜 듣고서 후다닥 나왔습니다. 정말 흠잡을데 없었던 달림이었고 , 조만간 또 갈 거 같은데 코로나가 걱정이네요 ㅠ 그땐 민채 + 다빈으로 투샷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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