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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 8/17
무더운 찜통더위라 시원하게 마실거를 사들고 갔는데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했네요
안내받은 호수로 입성하니 큰키에 큰눈, 염색한 단발머리에 벨라 메니저가 반겨줍니다.
와꾸도 나쁘지 않네요 약간 쌘언니느낌도 좀 납니다
초면이라 뻘쭘히 인사하고 샤워하고 나오니 침대에 먼저 누우라네요
삼각애무받고 앞판 꼼꼼히 애무받다가 뒤집어서 뒷판도 받아봅니다
등부터 엉덩이까지 정성스럽게 해주고 다시 돌아서 69자세를 하는데 소중이 털이 깔끔하게 정리되어있네요
역립반응은 음...글..쎄요 잘모르겠네요
탱글탱글 풍만한 힙을 지나 홀복 속으로 허리에 타투가 보이는데 타투가 예쁘네요
bj스킬도 좋고 남자를 어디를 괴롭혀줘야 하는지 잘아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69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남은시간동안 이런저런 얘기나누면서 수다시간좀 갖다가 나왔습니다
아담족 비추, 시체족 추천, 타투있음, 흡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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