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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여기가 비제휴되있길래 설마 여기도 제휴를빼나싶었는데 다시돌아왔군요 정말다행입니다 계속 여기에 제휴가 유지되길바래요!
아무튼 이번에도 응대력이 뛰어난 사장님과함께 이번에는 이아랑매니저를 접견해보았슴다!
원래 예나위주로만봤었는데 출근부에떠도 출펑에 급회장조로바뀐느낌이라 뭔가 그만둘거같은삘이 느껴져 새로운 매니저 탐방을하고있는중이였는데요 얼마전에 원가후기로쓴 안나매니저가 마음에들어 계속볼 예정이지만 원가후기로쓰는기간이 먼저기에 접견으로는 이 매니저를 먼저보았지만 후기는 이제야쓰네요 ㅎㅎ....
어찌됐건 이 매니저를 처음 티안에서 접견하기전 제가 계단으로 내려오고있었는데 뒤이어 또각또각하면서 내려오는소리가 들리더군요 그게 이 매니저였고 저는 화장실이급해갖고 장실로 헐레벌떡 뛰어갔는데 이 매니저가 먼저 그 얘기를 꺼내주더군요 좀 신기했습니다 ㅎㅎ
첫인상은 민삘적인 측면이 많이보여지구요 프로필나이에비해선 좀 성숙해보이는 느낌을받았습니다 슬림과구요
대화도 그냥 다른매니저랑 별반다르지않게 어색하지않을정도로 무난하게 해주는편 예의바르던 마인드가 눈에띄여 좋았습니다
플레이는 키감은 완전 부드러움이 많이느껴질정도로 장키 그자체를 소화해주시구요 터치도 별불편함없이 할수있고 서로의 공격도 원활히 크리어! A+정도로 작은편에속하는 가슴이지만 되게 동글동글하여 터치랑 공격하기좋은 가슴을지닌게 포인트였습니다 ㅎㅎ
그럼 후기는 요까지 하도록하구요 강남권은 쓸만큼 다쓴거같고 이제 원가로받은곳이랑 더쓸곳이 송파권에있는데 송파권위주로 후기를 꾸려나가보겠슴다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느낌까지도 비슷 하네요^^
송파권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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