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비가 참많이 왔지여.
그날도 잔뜩 흐려있는 날씨였답니다.
갈까 말까 망설이다보니 결국은 고곳으로 향하는 저를 보며
와우 키방의 매력이 대단하구나함을 느끼내여.

익히 가봤던 곳이라 예약도 쉽고 찾아가기도 쉽내여.
실장님이 문자로만 예약 받고 문자로 진행합니다.
통화안된다며 심술 내심 안되안됩니다
비는 싫지만 소나기는 좋습니다.
인간도 싫지만 윤아는 좋습니다.

엄청 착하시며 순해 보이시는 실장님께 결제를 하고 티에 들어갑니다.
개한마리도 뚱띵이 고양이도 있습니다.
소나기의 트레이드 마크인가봅니다.
사람을 봐도 놀라며 피하질 않내여.
살이 많이 쪄서 움직이기 귀찮나 봅니다.
넓직하게 착한 LOVE 베드가 날 방겨주내여.ㅋㅋ
그래도 한번 봤다고 재접 만남은 더 살가워졌내여.살 웃어대는 싱그러운 미소가 딱 맘에 듭니다.
우리 윤아 언닌 앙증맞음 자체로군여.
시간 지나 이젠 침대에 서로 누워 일상을 애기하고 이젠 그녀의 입술을 탐합니다.
그녀는 공격력이 딱이 없습니다.
그대신 수비력도 없다는 거져.
말수도 없었는데 재접이 주는 선물인가 봅니다.
이번은 재법 말을 걸어주내여.
소나기를 많이 가보진 않았으나 대체적으로 어린 친구들이군여.
싸이즈도 작은 언니가 태반이구여.
그래서 더더욱 소나기가 좋아 지내여.
따랑합니다..ㅋㅋ 소나기
항상 성업하세유.......소나기..

윤아를 노리는 숫컷들이 꽤나 많내여.ㅜㅜ
후기 괜히 올려써 ㅜㅜ. 혼자만 볼껄..ㅋㅋ
추천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ㅋㅋ
소나기는 후기 쓰기가 참 힘들더군요 ㅜ.ㅜ
비는 싫지만 소나기는 좋습니다.ㅋㅋ
얍얍~~~ 여기도 경쟁자가 잇습니다.ㅋㅋ
후기.
요새 여탑에 출근부 안올라 오던대
확인 하는 방법좀 부탁 드립니다
다녀온지 이주정도 되는후김니다 ㅎ
1빠 추천 남겼습니다
잘봤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