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한동안에 장마가 없어지니 폭염이 난리네요
차에 탔더니 38도 ㅎㄷㄷㄷㄷ 미치는줄
그래도 오랜만에 달림에 기분좋게 마무리해서
다들 잘 지내고 있으신지요 ^^
이제 말복도 지났으니 슬슬 좋은 날이 오겠지요

똑똑 소리와 함께 하나 입장 ~!
어머 오빠 ~~!! 특유의 귀여움으로
제 마음을 보자마자 환하게 만들어줍니다
저도 방가운 맘에 일어서서 꼭 한번
안아주니 슬림한 몸이 저에게 밀착되어
바디워시 향기를 훅 하고 풍겨줍니다
그리고 나란이 앉아 이런저런 이야기로
대화를 이어가 봅니다
주식이야기부터 사는 이야기 까지
주제에 한계가 없을 정도로
말을 잘해주니 심심하지 않고
같이 노는 재미도 있고
얘기 하며 은근한 터치까지
아주 잼나는 스타일입니다 ^^

워낙 애인모드가 좋다보니 키감 또한
아주 훌룡하다 할수 있습니다
부드럽고 달콤하며 가볍게 뒷목을 잡아
살포시 이끌어주는 모습까지도 말이죠
한번 두번 이어가며 즐기고 자연스럽게
원피스를 내려줘서 훌룡한 C컵 가슴에
손을 올려 만지고 있으니 밖에 그 더운
폭염은 그닥 덥지 않을만큼 이 티 안이
아주 후끈 후끈 해지는건 순식간 입니다
원피스도 빨강색이라 아주 그냥 ^^

이 더운 여름 애매한 NF 말고 지명으로
즐거운 시간 마무리 하며 다음을 기약하고
마무리 해봅니다 ^^
나오는데 실장님이 왜 이리 오랜만이냐고
안부 인사를 해주니 다시 한번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들어갈때 엄청 바쁘셔서 인사를 잘 못했더니
마음에 걸리셨나 봅니다 ^^

미드가 장난아니네요
아우님께 하나 배워 갑니다^^
예쁜 몸매의 하나와 무더위를 이열치열로 잘 보내신듯 합니다.
남녀간의 뜨거움 이상으로 좋은 건 없는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휴지님
하나 홀복이 바뀌었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