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대로변에서 올라오는길에 주차할데 많습니다.
보이면 그냥 바로 주차 하세요 ㅎㅎ
건물주차장 거의 만차입니다
도착해 실장님께 호수 받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노크를 합니다
잠시후 문이 열리며 딱봐도 갓 성인 된 티를 팍팍 내는 어린 미녀가 맞아 줍니다
비율이 좋아서 키는 프로필이 맞는데 5센치는 더 커보이네요
앉아서 이름을 물어보니 소연이라고 합니다
20살 맞고 몇번 출근 안해서 아직 어색하다고 양해를 구하는데
대화를 하며 스킨십을 하는데 마인드는 좋아보이네요
일단 어색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샤워를 하러 갑니다
부끄러워하면서 어떻게 씻겨주는지 모르겠다고 말은 하는데
말만 그렇고 다 잘 하네요 ㅎㅎ
어리고 이쁜 여자가 씻겨주니 바로 불끈 세워집니다
타올로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다 씻고 나온 소연이가 옆에 누워 폭 안깁니다
보통은 먼저 서비스를 받는데 괜히 먼저 하고싶어서 폭풍키스를 먼저 합니다
립이 다 지워져버렸네요 ㅎㅎ
가슴을 입으로 애무할때는 몸미 움찔움찔 하며 신음소리가 터지길래
손으로는 소중이를 애무하며 본게임 준비를 마칩니다
소연이가 올라와서 키스를 하며 어디를 애무해주는게 좋냐고 물어보길래
가슴 애무해달라고 했더니 굉장히 열심히 해주네요
다음 BJ도 좋은 압력으로 깊게 목끝까지 닿는게 느껴지도록 정성껏 해줍니다
분명 뭔가 익숙함보단 서툰 느낌이 나는데도 잘해요~
이번에는 소연이가 오빠가 위에서 해달라고 부탁을 하길래
노콘으로 조심스럽게 삽입을 하는데
정말 명기입니다
그냥 꽉조이기만 하는게 아니라 뭔가 휘감는느낌이랄까....
ㅈ된거죠
이건 뭐 제수준에선 조절이고 뭐고 답이 없어요 ㅎㅎ
옆으로 뒤로 바꿔보다가 더는 못참겠어서 소연이의 배 위에 쏟아냈습니다
풋풋한 예쁜 외모에 비율좋은 슬림한 몸매 적당히 만질만큼만 있는 살(요거 중요)
퇴실전까지 꼭 붙어있는 마인드에 어마어마한 명기
미리미리 예약한 보람이 있게 해주신 마블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루쪽이신분이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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