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주 스파 다녀왔습니다
코로나가 갑자기 또 심해져서 잠잠하네요
예약은 그만큼 쉬워집니다
좀 늦은 시간으로 예약해봅니다
오늘은 4번, 여정으로 예약 됩니다
4번관리사
4번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짧은치마에 30대 초중반 되보이는 외모네요
외모가 맘에 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바로 기다리다가 서비스 시작합니다
마사지는 약하게 하시는 편입니다
약간의 섹슈얼한 느낌까지 함께 해주시네요
만족스러웠습니다
매니져 여정
여정이 들어옵니다
전에 봤던 매니져네요~
여정이는 길쭉하고 날씬한 스타일에 외모도 충분합니다
가슴은 에이플~
애무를 잘하는 편이고 여성스러워서 좋습니다
힙은 크지는 않지만 말랑말랑한 느낌으로 충분히 느낄만 합니다
그렇게 아래쪽으로 입싸마무리 했습니다
즐달했네요~
여정이 최고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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