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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꽁돈 생겨서 혼자 바에서 술 마시다가 급꼴려서
실장님한테 전화했네요 ㅋㅋㅋ 지금 매니저 [주아][해리] 두명 가능한데,
둘다 이쁘고 괜찮다길래 그냥 이름이 더 땡기는 [주아]로 잡구~
시간이 20분정도 남았길래 담배한대 태우면서 기다렸슴다
실장님 전화받고 방문하니 생각보다 귀여운
약간 하얀피부에 아담한 주아가 반겨주네요.
샤워까지 깔끔하게 마치고 주아가 주는 시원한 물까지
한잔 들이키고 뽀송한 상태로 연애 스따트~
맨질맨질한 바디로 제 온몸을 탐색하는데, 간질간질한게
예열용으로 아주 좋았습니다 ㅋㄷㅋㄷ
본겜 들어가기에 직전에 입으로 해주는데, 뱀 혓바닥마냥 감아댔다가
개 혓바닥 마냥 핥아댔다가 와우~스킬 굿~~ㅋㄷㅋㄷ
이제 주아가 수고했으니 제가 자세 바꿔서 방맹이로 답장 해줘야지요~
와 진짜 쪼그맣고 가벼워서ㅋㅋㅋ 이리저리 자세 바꿔가면서
서서 들고하고 완전 변강쇠 빙의했ㅅ브니다ㅋㅋㅋㅋㅋㅋ
끝나고나서 한 5분정도 꼭 안고있는데, 마지막까지
이쁘게 끝마치려는 모습에 매무만족했습니다.
부천올때마다 생각날듯해요. 실장님이 해리도 이쁘다고 하니
친구랑 둘이 술마실때 저는 해리하고 친구 주아하라고해서
맛좀 봐야겄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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