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모처럼 단골집에서 술한잔하고 귀가하던길 이였어요.~
몇몇 친구들은 먼저 집으로 보내고 눈빛만 봐도 마음을 읽을수 있는 친구들이 남게 되었네여~
술이라는걸 마시다 보면 주체할수 없는 성욕이...
성욕과 진정할수 없는 제 몸을 진정 시키기 위해 몇몇 친구놈들과
나그네 실장님께 허겁지겁 전화를 걸어봅니다 ㅎㅎ
각 자 실장님꼐 추천받는 언니로 각자 예약을 한후에 방문해봅니다
저는 다희언니를 보고싶어서 지명했네여 ㅎㅎ
각자 도착후 배정받은 호실로 각자 입실 ~
술냄새때문에 언니에겐 좀 미안한마음이ㅠㅠ...
입장 후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술기운에도불구하고 시원함이온몸을 쭈뼛쭈뼛하게만들어주네요 ~
그렇게 마사지 받다가
술도깨고 고추는 힘들어가고 전립선을 주물주물~
그리고 언니 얼굴도 이쁘궁 가슴이 대빵 빵빵한 스타일
c컵... 빵빵한게 탱탱하니 손끝에 감각이 곤두서는기분..
급 그분이 오셧네요 입과 비제이를 동시에 속도를높혀하니 도저히참을수가..
얼마간의 입운동후 알콜섞인 정자들을 분출!!!
시원하게 발사 했더니 온몸에 기가다빠지는기분...ㅋㅋㅋ
시간이 좀 남아 언니가슴을 주물딱거리며 얘기좀한 뒤 나와 친구들하고 한잔 더햇네요
친구들얼굴이 왠지 떄깔이 달라보이고 ㅋㅋㅋ
무튼..다희 언니도 보고 좋은 시설에 좋은 가격 좋은서비스 대만족 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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