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제가 경험한 그대로의 느낌을 담은 후기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스타일에 맞는 언니를 만나보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후기 스타일상 본인과 맞지 않아 불편하시더라도 감안해서 감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로 에필로그 부분의 언니에 대한 평가는 객관적으로 표현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단,점수로 표현된 부분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 다만,남자들의 보편적 시각에서 책정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저의 경험상 절대적인 기준으로 판단한 점수입니다, 잘 부탁드리면서 후기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아이는 수원 카카오떡의 라임+4,,
예전부터 인기가 좋던 아이인데 수원을 오래간만에 달리는 바람에 이제서야 만나보게 되었다,,
라임이는 민삘인데 묘하게 업소필도 섞여있는 마스크,,메이크업이나 헤어스타일이
출근전에 자신에게 어울리는 모습으로 잘 치장한 모습에 외모적으로는 더 상승되어 보이는 감이 있었다,,
하얀색의 홀복,,자신의 약간 갈색빛 피부톤에 대비하는 색감이라 묘한 흥분감을 불러일으켰다,,
처음 만나지만 너무 낯설지도,,오피라는 공간에서의 기계적인 느낌보다는 자유스러움이 느껴지는 라임이,,
요즘 오피에서 플러스 페이에 대한 사이즈를 논의하는건 의미가 없으나,,
라임이 정도면 시간내서 찾아보고 그 즐거움을 느끼는데는 부족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비가 내린다하여, 소나기가 오기전에 미리 들린 카카오떡,,
정시가 되어 업소측의 연락을 받고 알려준 호수로 입실한다,,
어두운 방안이지만 금새 들어오는 라임이의 얼굴,,
생글생글 밝게 웃어주는 표정에 나도 이내 긴 장마에 지친 피로가 회복됨을 느낄수 있었다,,
오피에서 무슨 말이 많이 필요하겠냐만은 라임이의 밝은 성격덕분에 이야기는 끊임없이 이어진다,,
흘린땀이 식을즈음 욕실에서 샤워를 하러 가는데 라임이는 입고잇는 홀복을 하나 벗고나니
바로 드러나는 나신,,벌써부터 솟구쳐오르는 단단한 감각,,
라임이의 손길에 몸을 씻고 침대에 올라와 누워있으니,,몸을 그새 말린 라임이는 바로 공격을 시작한다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은 라임,,꿈틀꿈틀거리다 더이상 몸참을 즈음 나또한 라임이를 유린,.
타이밍을 놓칠수 없어 시작된 박음질
몸이 지쳐서인지 한동안 유지해도 나오지 않는 흥분의 잔여물,,
여상으로 시작되는 섹스,,귀두만을 살짝살짝 자극하는 라임이의 기찬 스킬에
아득했던 마지막 순간이 순식간에 밀려옴을 느낄수 있었다,,
라임이는 민간인필과 업소필의 공존으로 수수하기도 화려하기도 한 오묘한 느낌
메이크업도 잘하는편인데다 잘 꾸민 스타일로 측면보다 정면을 응시하며 대화하면 미모상승,,
라임이는 몸매가 프로필상 그대로,,다듬어지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몸매
나올때는 나오고 들어갈데는 들어간 라인 자체는 나쁘지 않는 몸매를 지니고 있다,,
★Body Score★ (4.7/5.0)
라임이는 내 역량으로는 이끌어낼수 없을만큼의 스킬을 지니고 있었다,,
애무라던지 여상에서의 말타기는 내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것중에는 수준급이었다,,
★Mind Score★ (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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