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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2018년 7월 6일 청도공항 도착..혼자서 일보러 간것이지만 청도에는 3번가서 세번을 다 잘 놀고 와서 솔직히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일을 보고 업체 사람들이랑 식사를 하면서 노래나 부러러가자고 했더니, 아니 이 무슨 청천벽력 같은 소리입니까?
요사이 단속이 심해서 아예 가라오케들이 전부 문을 안연다고 하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경우가 있나요?
아는 집들에게 전화했더니 정말 문을 연 집이 없더군요,, 그럼 중국애들 가는 가라오케라도 가자고 했더니 거기도 안한다는군요..
아가씨가 옆에 앉으면 무조건 단속한다나요?? 참나... 호텔에 여자를 데려가는건 너무 위험하다고 하구 ㅜㅜ
할수없이 꼬치집에 가서 술한잔 더하면서 대화중에 정히 그러시면 연락해보겠다며, 거래처 사장이 전화를 하더니 중국 가라오케에서는
80점쯤 되어보이는 애(키는 162-3정도에 보통몸매인데 피부는 좀 좋아보였음)가 하나 꼬치집으로 오더군요..
걔를 따라 걔네집으로 갔습니다...물론 같이 술한잔하구서...
물론 술집에 나가는 아가씨인데 마담의 소개로 와서 데려간거니, 크게 위험해보이진 않았구요 ㅎㅎ
근데 술집애가 혼자 사는집은 맞는것 갇은데 방이 4개나 있는 엄청 큰집이더군요.
샤워하고 누워서 있는데 잠깐 졸다가 보니 옆에와서 눕더라구요..뭐 중국애들이 다 그렇듯 걍 시체놀이 비슷하게
하길래,,체형을 5번정도 바꾸면서 했더니 나중에 엄청 소리를 지러더군요... 역시 여자는 음향이 좋ㅇ야 남자들이 뿌듯하자나요 ㅎㅎ
참, ㅆㅋ이었는데 불안해서 ~~ 업소애들이 무슨생각으로 ㅆㅋ으로 그러는건지... 솔직히 저는 제가 더 부담스러워서 싫던데
그렇게 덤비니 콘하자고 하기도 이상하구.. ㅜㅜ
중국이 좋은 이유중 하나가 아침이나 새벽에 다시 한번 더 하는거잖아요. ㅎㅎㅎ
새벽에 자는애 다리를 벌려서 들이댓더니 역시 잘 받아주더군요....
자다가 깨도 싫어하는 기색없이 받아주는건 한국애들도 본받아야겟죠 ㅎㅎㅎ
요즘 중국에 가라오케들이 영업안하는곳으로 가신분들은 술집 마담들에게 연락하셔서 불러 달라고 하심 가능하답니다...
저더 동원에 있는 마담에게 부탁한거라더군요. 참, 금액은 800위안이구요..
다들 즐섹하세요^^
중국을 가 본적이 없는 사람으로서 이런 정보는 참 재밌네요^^
800원이면 좋은 가격 인듯 합니다. 그 가격이면....10년 전 방송국 가격 이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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