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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에 예약 된다고 하셔서 다윤 씨로 결정 후 예약 성공..
약속한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해 근처 맥도널드에서
음료수 한잔하고 시간이 되어 비밀의 방으로 달려 갑니다...
똑똑하고 기다리니 조금 지나서 문이 열리는데..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길래 같이 인사를하고
소파에 앉아 워터를 마시며 이야기 시작.
얼굴은 딱 봐도 귀염상과 색스런 스타일도 공존 함니다
갈색 긴 머리에 흰색 슬립 원피스를 입고있었으며,,,
키는 업장 프로필에 163 라고 나와 있는데로 보였으며
몸매는 극슬림은 아니고 보통 몸매라고 보시면 됨니다..
소파에서 언니를 살짝 안아 보려고 허리를 만지려다
너무 기립되는 거 같아 샤워실로 가서 언능 먼저 씻고 침대로,,,
조금 자나서 언니도 제 옆으로 와서 비제이 를 해주는데,,
입술로 텃치를 하는데, 전기가 오듯 찌릿 찌릿 하면서 발기가 됨니다,,,
시간끌 거 있나요, 콘끼고 진입해 알피엠을 올려봅니다..
언니가 신음소리는 그리 크진 안은데,, 쪼임은 은끈 쎄네요,,
제가 너무 오랜 만에 해서인지 조절도 안되고 바로 발사..
언니와 작별 키스를 나누고 퇴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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