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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에는 2in1이 가능한 업소들이 몇 군데 있습니다.
타업종에서는 일명 황제코스라고 불리는 시스템으로 매니저 2명이 동시에 티에 입장을 합니다.
타지역 키방에서도 2in1을 진행하는 업소들이 있었는데, 황제코스는 보통 비쥬얼적으로 뚱뚱하신 분들이나 나이가 많은 분들로 편성이 되어있는편입니다.
저는 타지역에서든 일산에서든 황제코스를 진행하는 언니들을 1대1로는 많이 봐왔었는데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지 언니들에 보통 물어보면, 극과극으로 의견이 갈렸습니다.
손님들이 만족도가 굉장히 높을 수도 있는 반면에 실망하시고 돌아가신 분들도 꽤 있었다고 하더군요.
각각의 언니들과 손님이 초접 사이라면 굉장히 어색해할것이고, 언니들끼리도 2in1의 경험이 별로 없거나 친하지 않다보면 민망해하거나 1대1로 있을때보다 소극적으로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어떤 업소이든 2대1의 멤버 중에 한 명과는 살갑게 지내 봤는데, 또 다른 한 명과도 동시에 살갑게 지낸다는게 사실상의 어려움이라서.. 선뜻 용기가 나지 않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러빙유의 아린이와 시아 조합 황제코스라면, 현시대 키방에서 나올 수 있는 최고 비쥬얼 2in1조 일거라는 생각을 하게되면서부터.. 저는 최고의 황제 코스를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아린이를 시아보다 먼저 봐왔기에 아린이와 친해져보자라는 방식으로 아린이와의 접견횟수를 쌓았습니다.
아린이와 어느정도 편해진 사이가 되고부터는 시아와도 친해지기 위해 접견횟수를 쌓았습니다.

그 중간중간 과정에 아린이도 시아 몰래? 보고 시아도 아린이 몰래? 보면서 어느정도 2in1에 자신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아린이와 시아가 동시에 예약이 가능해야만 하기에.. 2대1을 맞추기 위해 정시에 전화를 해봅니다.
동시에 비어있는 시간을 맞추기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선예가 답인가 생각도하다가..
동시 예약이 가능한 시간을 물어보고 내가 그 시간에 맞추고자 예약을 하다보니 예약이 성공되었습니다.


예약 비용은 6.5+6.5=13만원입니다. ㅎㅎ
그것도 무려 둘다 첫타임으로..ㅋㅋㅋ
2in1 황제코스 후기 시작합니다.


F.아린이는 서예지, 정채연 씽크가 있는 아주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시아는 오마이걸의 유아 씽크가 있어보입니다. 유아의 본명이 유시아이니 그냥 제 눈에는 이제는 유아로 보이기도 합니다. ㅋㅋ 시아도 아린이 만큼 예쁩니다.
둘이 실친이고, 엄청 친한 사이이다보니 둘다 표정이 더 밝고 생기가 넘치기도해서 평소보다도 훨씬 더 예뻐보입니다.
예쁘고 활기찬 소녀 둘을 동시에 볼 수 있다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ㅋㅋ
B.둘다 얼굴도 얼굴이지만, 몸매도 빠지지 않는 소녀들입니다. 보통 저는 일하는 매니저들을 언니라고 후기에 쓰는데, 이번 후기에는 둘이 다 너무 소녀소녀해서 소녀들이라고 씁니다. ㅎㅎ
가슴도 빵빵하고 몸매는 슬림하고 피부도 좋고 예쁜 두 소녀들입니다.
T.둘을 동시에 대하면, 혹시나 정신없거나 산만할까봐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맘껏 흡연하라고 이야기해줬는데, 아린이가 담배피는 자세를 시아도 똑같이 따라하고있습니다. ㅎㅎ
시아가 담배피는동안, 아린이와 스킨쉽을 해보고 있는데 담배피며 물끄러미 관전해주는 시아~ㅋㅋ
플레이를 관전 당하는 기분이 ㅋㅋ 뭔가 새롭더군요 ㅎ 담배타임이 끝나고는 제가 뭘해야할지 당황해있다가 공격을 받아보기로 합니다.
P.누워서 시아와 키스를 하는 중에 아린이가 공격을 해줍니다. 그러다가 임무교대로 아린이와 키스를 하는동안에는 시아가 공격을 또 해줍니다.
둘은 2대1을 여러번 해본건지 호흡이 잘 맞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제가 몸이 좀 불감증인데도 두명이서 공격을 해주니.. 불감증 있는 몸이 맞는지 싶더군요.
활어가 되어있는 츄어탕입니다...ㅋㅋㅋ
베드에서 파닥파닥해대고 있었더니 시간이 어찌그리 잘가는지...ㅎㅎ
황제든 대통령이든 안부럽더군요..ㅎㅎ
공격수인 제가 활어로 파닥거리기만하는건.. 자존심에 스크레치인것 같아서 공수교대를 요청해봅니다..ㅋㅋ
두마리의 토끼를 다잡으려다가는 다 놓히는게 인생이기에 한 명의 소녀에 집중해봅니다.

처음에는 아린이에게 스킨쉽을 했었기에 시아에게 스킨쉽과 공격을 해봅니다.
제가 시아를 공격하는동안 아린이가 관전을 해주고, 빈틈이 있는 저에게 공격도 적극적으로 해주더군요~ㅎㅎ
야동에서 볼 수 있을 법한 성적판타지가 충족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셋이서 그렇게 플레이를 하고보니 좀 더 아린이와도 시아와도 친해진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기에 서둘러서 플레이를 마무리를 했습니다.
다음에도 아린이와 시아조로 2in1 무조건 할 생각입니다.
제가 2in1은 처음이라 좀 어색하긴했지만, 적극적으로 플레이를 해준 두 소녀들 덕분에 티에서 웃음이 끊기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아린이 시아 둘 다 건강하고 아프질 않길 바라며, 이번 2in1 이후로 저는 두 소녀의 찐팬이 되었습니다.
아린이~ 시아~ 파이팅!

종합.
현 시대 최고 비쥬얼 연합조의 황제 코스.
두 소녀와 각각 친해지고서 꼭 도전해보시기를..강츄드립니다.
1+1=3 이상의 효과.
두 소녀들의 표정이 생기있고 각각 봤을때 보다 활발해서 너무 좋은 시간이었음.
온리~~여탑!!!입니다.
휴가 중이라서 그냥 쉽니다
즐달하시길~
멋지십니다 ~
추천
우와 부럽네요~~
근데 페이가 13이면 되나요? 그것도 개부러움 ㅎ
굿후기입니다. 강추~!!!
와우 ~~ 대박!!
저도 아린이와 시아를 다접했지만 아직 황제코스로는 도전을 못했는데
츄어탕님 대단하십니다 ㅎㅎ 엄지척!!
기프트님도 황제에 도전하시면 되죠 ㅎ
우와~ 황제코스~ 부럽네요~
드디어 해내셨군요 ㅡ.ㅡ
아이구 배아파 ^^
개 부럽네요.
먼가 색다른 코스네요...
재밌겠네요.......
궁금했었는데.....
황제코스라 상상만 해도 짜릿하겠네여.ㅋㅋ
저도 도전하고 싶은데 올챙이라 두군데서 동시에 공격 당하면 분명 필시 골로 갈껍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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