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방문후기입니당
예약하려고 전화하니 아이린은 쉬고
초코 엠마 된다고 해서 아이린은 저번에 봣으니
다른분 보려햇기 때문에 엠마로 하고 방문햇습니다
입구 들어가려고 하는데 웬 조명이 번쩍번쩍 하길래
쫄아잇었는데 알고보니 실장님 밥시킨거 배달
온거엿더군여ㅋㅋ
입장해서 샤워하구..아직 샤워커튼 없네요 ㅠ
엠마 첫인상은 무난합니당 몸매는 제기준에 아주
맘에 들더라구여
뒤부터 안마하는데 열심히 하는듯
근데 60분으로 해서 그런가 아이린하곤 다르게
앞판 마사지는 하지않네요 그게 살짝 아쉽ㅎ
간단한 한국말은 하는데 잘하지는 못해서
영어로 의사소통햇습니다
빠떼루 자세에서 다들 아시는 마사지 진행되구여
확실히 이분도 손길이 남다른게 마무리는 잘하시네요
원래 한분 맘에 들면 계속 보고싶은데 아일랜드는
계속 새로운분을 보고싶게 만들어버리네요ㅎ
두마리 토끼 잘 잡았습니다
다음번엔 또 어떤 새로운 분을 볼까 기대감이ㅎ
이상 허접초보 후기 마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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