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고구려 다녀왔습니다.
금액이야 어차피 주대나 시간따라 틀리니 일단 패스하고..
출입관리 열심히 하더군요.
온도 재고, 방명록 작성하고, 번호확인까지 하더이다.
예전에 영업전략이 언니들이 번호 받아가던 시스템이긴 했는데..
사람들 별반 없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더군요.
나온 언니들도 많고..10명 초이스 들어왔었는데 수질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예전보다 공장형 외모는 좀 빠진 것 같더군요.
그나저나 요즘 언니들은 왜 이리 키가 큰지... ㅎ
힐+타이트한 의상 >> 커보입니다
예쁜애없엇는데ㅋ 인조 바글ㅋ
수질좀 물갈이 햇나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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