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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스파는 입장하자마자 친절함이 각별해서 기분 좋네요.
온도별로 세개나 있는 탕에 골고루 몸을 담그니 적당하게 이완되네요.
마사지를 좋아해서 다양한 관리사들에게 받았지만 이번에 공샘은 내취향에 딱 적격이네요.
압의 강약조절도 절묘하고 부위마다 다른 마사지기법을 시전하네요. 감탄했더니 마사지경력이 15년이라는군요.
전립선마사지도 주변부터 꼼꼼하게 지압해서 서서히 중심부로 공략해들어오는데 거의 오르가즘이네요.
매니저 가인은 알바같이 랜덤 출근한다네요.
그래서 그런지 업소녀같은 느낌이 없고 마치 소개팅한 처자랑 첫관계하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늘씬한 기럭지에 슬림한 몸매네요. 잘 느끼고 쪼임도 좋아서 만족했네요.
불편함없이 여러모로 충족돼서 정말 힐링의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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