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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가까운지라 아무래도 자주 가게 되네요.
캐롤은 위치도 좋고, 기본 라인업이 선택의 폭이 어느 정도
있다보니 재방문 하게 되는 요인입니다.
후기가 재법 있어서
예약을 좀 늦게 했더니 예.압이 사알짝 있녀요.
보자마자 반말로 등장하는 예린이 역시 포스가 있엇던.
기본 체형은 슬림하고 슴가는 겸손한 에이컵인데
생리찬스로 비컵화 되는 행운(?) 아 좋으네요.
음 기본적으로 에이+컵이엇을꺼로 짐작되네요.
장.단키 정성껏 들어오는데 좋으네요.
남한산성은 사수하는데 못 믿겠답니다, ㅋㅋㅋ
사알짝 억울한게 뭐 한다고도 한했는데 그러니 ㅠㅠㅠ.
인기 포인트를 예린이 보고 30분 후쯤에 느끼게 되었는데요.
1. 비쥬얼. 글레머는 아니지만, 보드라운 피부와 앙증 맞은 슴가
2. 차별없는 기본적인 맞취주는 마인드
바로는 아니지만, 곧 재접 합니다.
즐달 하고 왔습니다ㆍ
좋더라구요 ㅎㅎ
근데 웃긴건 이상하게 또보고싶다는거 ㅋㅋㅋㅋ
요즘 예압이 살짝 있내요ㆍ
재접후기 보고싶습니다ᆢ
캐롤서 보기힘든 마인드 입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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