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나이트에서 새되고 어디가기도 귀찮아서 집에서 출장 불러보려고 프로필 보다가
유라 물어봤더니 에이스욕심있고 마인드 확실하다는 실장님말씀에 예약했네요
기다리기만 하면되니까 편하긴하더군요
맨날 내가 벨누르고 들어가다 언니가 벨누르고 들어오니까 신기하더군요 ㅎㅎ 뒤바뀐 경험 ㅎㅎ
날이 풀려서 얇은 나시 원피스 같은거 입었는데 몸매가 와 -
슬림한데 비에서 씨사이로 보이는 가슴이 눈앞에 보이고
얼굴은 29 프로필나이와 다르게 상당히 영해보이고 섹시합니다.
다리도 이쁘구요
침대에 앉아서 편하게 대화 하는데 눈을 마주치면서 아주 잘 받아줍니다.
샤워장으로 이동해서 벗은 유라의 몸은 슬림한데 봉긋솟아오른 가슴이 아주 죽입니다.
환상적- 저의 동생과 중요부위를 깨끗이도 씻겨 주네요 ㅎ
유라가 내 위로 올라와서 여성상위를 시도하는데
어우 쪼임이- 거기에 허리놀림이 ㅎㄷㄷ 예전 유행했던 원정녀들의 허리놀림은 장난처럼 보이는
스킬이 어우 지릴뻔..
유라가 내위에서 허리를 돌리니 귀두끝에 자극도 엄청나서 쌀거같아서 정상위로...
마지막은 정상위로 키스하며 눈을 보고 마무리 했습니다.
실장님의 마인드추천녀는 틀리지않았네요
눈 맞추고 편하게 하는 대화라던가 연애시 목석이 아닌 애인같이 같이 느끼고 그 허리놀림 후......ㅋ
요새 피곤한 일이 많았는데 그냥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라가버렸습니다
주간에 시간빼기가 힘들긴 하지만- 시간 꼭 내서 다시 한 번 봐야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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