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눈팅만 하다 첨 글을 써보네요...
워낙에 글재주가 없어놔서.. ㅎㅎ; 본론으로..
매번 후기 보면서 나도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어제 기회가되서 혼자 가보게 되었네요..
첫 방문지로.. 평 좋으신 손나은 실장님으로 결정..
6시 넘어서 연락드리고.. 8시 조금 안된 시간에 야구장 도착하여
룸에서 맥주한잔하며 2~3분 있으니 실장님 들어오셔서
이런 저런 시스템 설명을 친절하게 해주시고
바로 초이스 시작..20명쯤 아가씨들이 봤는데
다들 A급으로 보여서(주관적으로).. 잘 결정을 못하겠더군요..
아가씨들이 다 좋은데.. 풀싸 첨이라 잘 결정 못하겠다하니..
손나은실장님 추천해주십니다..
어느분 글보니 첨 갔을땐 걍 실장님 믿고 추천받으라는 말을 본거 같은데..
역시 추천 받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잘 놀지를 못하는 놈인지라.. 전투 받고 나머지 시간은 대화를 주로 했는데..
말도 잘 통하고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룸시간 끝나고 구장 올라가서도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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