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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롤로그
강서구청W,
유일하게 예약을 했는데 출펑을 두번이나 맞은 언니가
있습니다.
한별,,
이번에도 출펑을 당하면 한별을 지우려고 했습니다.
평일 저녁 18시부터 근무한다는 출근부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9시탐을 예약을 합니다.
왜냐하면 앞탐은 캔슬의 위험이 아주 크기때문이죠
2.한별언니는요

한별언니가 입장합니다.
귀염귀염한 얼굴에 자그마한 파우치를 들고 입장
얼굴은 이쁩니다.
펌을 한 머리가 잘 어울리는 귀염귀염한 얼굴
3.몸매
166대의 키에 글램스러운 몸매,살집이 있는
몸매입니다.
그렇지만 육덕의 느낌은 아닙니다.
가슴도 C컵,
만질데도 많고 비빌데도 많은 몸매~
실사한장 보시~죠

4.그녀 탐구생활
한별이가 입장합니다 드뎌,드뎌
3번의 예약시도만에 그녀를..
"한별아, 진짜 이제 보는구나!!"
"웅? 왜요?"
"2번출펑당해서 강제 캔슬을 2번이나 ㅠㅠ"
"웅, 그래쪄여.. 미안해여 ㅠㅠ"
미안하다면서 바로 제 품에 안기는 한별..
이거 머지?? 바로 서운함이 사라지고 므흣함이 살아납니다
"오빠, 담배펴?"
"어, 그래 한대 피자~"
아, 이거 내가 말리는 느낌이 듭니다.
담배를 다 피우고 나니 제 무릎베개를 하고 누워버리는 한별.

당췌 빈틈이 없네..
그 와중에도 제 티셔츠 위로 꼭지를 만지작만지작...
"오빠, 여기 왜 발딱 섰어?"
"만지지마! 남자는 만지면 스는데가 두군데가 있어!"
"하나는 어딘데?ㅋㅋㅋㅋ"
에잇 이러다간 탈탈 털릴거 같아서 한별이를 눕힙니다.

그리고 코로나 키스~
복숭아가 맛있게 있어보이네요~
바로 그녀의 복숭아를 후루룩, 후루룩..
"한별아 너도 스는데?"
"아!! 뭐라는거야!! ㅠㅠ"
점점 뜨거워지는 시간, 역립이 점점 길어지자.
잠잠해지는 한별,
이제 여자여자해지는군요
엎치락 덥치락 공수교대를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냅니다.
"오빠, 매너있네~ 담에 꼭 나보러 와야대~^^"
"대써, 내 맘이야!"
"꼭 와야대~"
볼뽀뽀를 날리고 도망치는 한별~
아, 여우에 홀린듯한 53분..
그래도 한별이 보고싶습니다..
한별아 이글 보고 있겠지? 기다려!!
나머지 실사 공개합니다


남자를 잘 알고 또 잘 이해 해주는 한별이군요.
한별이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중독성이 아주 강할듯 합니다.
좋은 언냐와 즐달 축하드립니다.
안아달라고 하고 ㅎㅎㅎ
살집이 좀 있어보이지만 궁디 좋아유..
몸무게도 구럴구요..
그나마 믿을수있는게 키하고 가슴컵사이즈죠
그래서 그것만 보고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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