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아스방장님과 타임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후기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사연이 좀 있었습니다.
3월말 러블리 미소를 보기 위해
전화를 드리니 친절하신 야간실장님..
미소가 나흘간 쉬고 수요일부터 출근한다고
하셔서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다가
드디어 미소가 출근한다고 하신 수요일날
연락을 드려보는데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미소가 월요일까지 출근했고
화요일에 은퇴 통보를 했답니다.
아~~~~
굳이 수요일부터 출근이라고
말씀만 안 하셨으면 매일매일
출근확인 해보고 미소를
만날 수 있었는데.. ㅠ.ㅠ
은퇴라니~ 정말 슬프네요..
한동안 멘붕에 빠져
식음을 전폐하고 앓아누웠습니다.
그러다가 용기내어 다른 언니를 봅니다.
미소가 없으니 야간이 아닌
주간에 방문해 봅니다.
훈남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언니 스타일링을 해보니
다솜이라는 언니가 있는데
청순한 스타일로 한별이와
분위기가 비슷한데 아직
한별이 정도까지는 아니라는
손님들의 평가가 있었답니다.
ㅎㅎ
너무 정확하게 묘사해 주신게
웃겨서 다솜이를 보기로 합니다.
꽃좋아하시는 양쌤
마사지는 양쌤으로 지명해서 봅니다.
한결같이 밝은 모습의 양쌤~
저를 참 예뻐해주시는 그분 ㅎㅎ
제주도에 꽃구경 다녀오신 이야기를 들으며
벚꽃이 활짝 폈는데 꽃보러 안가시냐고 했더니
쉬는날 자유로로 드라이브를 가신다고 하네요..
꽃좋아하면 늙은 거라면서 친구들에게
늙었다고 놀림 받으신다는데
제가 볼 때 꽃을 좋아하는 건
마음이 참 맑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렇듯 시원한 양쌤의 마사지..
특히 최근에 몸이 많이 뭉쳐있는데
양쌤의 치료 마사지로 불편하던 몸에
숨통이 좀 트이는 느낌입니다.
저랑 만나면 늘 시간이 너무 빨리간다는
양쌤의 멘트~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쌤과의 만남은 늘 즐겁죠~
대화도 즐겁고 마사지도 즐겁고~
어느덧 언니가 입장합니다.
청순 귀욤 쫑알쫑알 NF 다솜
듣던대로 청순한 느낌이네요.
다솜이가 제 귀를 만지는 동안
양쌤은 제 주니어를 자극해 주십니다.
생각보다 오래 해주시네요~
3명이 있을 때의 어색함을 깨기 위해
양쌤과 마지막 대화를 나누어 봅니다.
드디어 양쌤이 퇴장하시고
다솜이가 탈의를 합니다.
몸매가 참 예쁘네요~
어린 귀요미 스타일..
쫑알쫑알 붙임성 있게 말거는 게
한별이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찌찌립과 비제이도 곧잘 합니다.
한별이, 하나와 더불어
청순 3자매라 부를만 하네요.
그런데 핸플이 너무 정직합니다.
단조로운 느낌의 핸플이
아직까지 테크닉 면에서는
좀더 다듬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열심히 진행하는데
단조로와서 자극이 약합니다.
오빠~ 집중 좀 해봐~
ㅎㅎ 사실 저런 멘트는
오빠들의 주니어에 도움이
안 되는 건데…
암튼 다솜이 말대로
집중을 해서 발사에
성공합니다.
오랜만에 입싸로 마무리했는데
개인적으로 오래 해주는 걸 원했으나
받아내고 바로 종료된 느낌이라
후희가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나름 가글청룡도 있고
할 꺼는 다 했습니다.
한별이 같은 느낌 좋아하시면
한번 보셔도 괜찮을 거 같긴 한데
테크닉이나 스킬이 좀 더
연마되어야 할 거 같긴 합니다.
실장님이 말씀해주신 언니 소개가
정확했습니다!!
다음에 좀 더 발전된 핸플 테크닉을
구사하는 다솜이를 기대해 봅니다.
하아,, 다른 횐분들 인증샷을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도대체 어떻게 허락들을 받으시는겁니까? ㅋㅋ
몸매가 굿이네요
몸매만으로 귀염귀염하군요! ㅋ~~~
후기 좋네요~~~
후기 좋네요.
금딱지님 소중한후기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최선을 다해서 모시겠습니다 ^^~
좋은사진과 후기 즐감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어린 귀요미 스탈인데 몸은..후덜덜하네요;;;
그러게요.. ㅎㅎㅎㅎ
다솜이의 슴가가 명품이네요 ㅎ
레나드옵 표현을 빌자면 자연산이 아니라 양식한 거라고 합니다. ㅎ
근데 그 얘기 듣고 다솜이가 웃기다도 좋아했답니다 ㅋ
갈때마다 힘들게해서 미안타 흐흐
그래서 딱지옵하가 위로해준듯 히힛
꽃사진 직접 보여드리면 마사지 받는 동안 좀 더 즐거우실 겁니다. ㅎㅎ
다솜후기잘보고가요
멍하고 가슴 한켠이 횡한 느낌이 오긴 합니다.
빨리 마음에 드시는 언냐를 만나시길 기원합니다.
강서엔 타임
강남엔 카이
이렇게 좋아하시는듯.
전 강남 카이에 찜해 놓은 쌤이 있어서
조만간 가볼 예정입니다.ㅋ
즐달 축하드려요.
부디 미소가 마음을 바꿔 다시 복귀하길 기다려 봅니다~
실력 있는 언니이기에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사알짝 기대해 보고 싶네요~
어쩐지 양쌤이 나를.... 흐흐
아.. 저도 양쌤한테 더 이쁨받으려면 닉바꿔야겠네요~ 꽃딱지로.. 흐흐,.
아..근데 꽃딱지는 발음이 영... ㅍ.ㅍ
꽃스보단 훨 나아욛,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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