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다녀왔던 후기를 오늘 올립니다~
강남 근처에서 일을 보고 진주가 생각 나서 들립니다
들어가서 신발을 벗고 슬리퍼로 갈아신고
카운터에 결제를 하고 나서 사우나로 향합니다
씻고 나와서 담배하나를 피고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조금 누워있으니 관리사님 입장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관리사님은 18번 관리사님 입니다. 역시 마사지를 잘하십니다 !
건식 오일 찜 순서로 받았습니다. 건식이 특히 너무 시원하네요
맛사지가 끝나가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습니다. 느낌이 꼴릿 꼴릿한게 저의 똘똘이도 반응하네요
곧이어 전화를 하고 언니가 입장
이름은 은서언니 인사를 하고 옷을 벗는데 슬림몸매에 이쁜 가슴이 보이네용 얼굴도 청순하며 귀엽습니다
은서는 저의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해 점점 아래로 내려갑니다. BJ를 할때는 촥촥 감기는 혀 스킬을 구사합니다
전립선에 이미 흥분 되어있던 저의 똘똘이는 은서의 애무를 받고 얼마 버티지 못하고 은서의 입에 가득 발싸를 했습니다.
은서가 입으로 받아준후에 가글물고 청룡으로 한번더 마무리!
서비스 까지 다 받고 안내를 받아 나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