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꼭 만나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던 아이중에 하나지요
앨리 ^^
드디어 만나게 되었네요
클래식의 영원이 3총사중 하나지요 세경이 세라 앨리
이제 앨리도 보았으니 세라만 남은 샘이네여
앨리 진짜 로리 로리 귀염둥이 네요
체구도 작고 아담하고 얼굴도 동글 동글 귀엽고 ^^
앙~ 깨물어 주고 싶은 얼굴
앨리가 문을 들어오는걸 보는 순간 내눈은 함박웃음
말도 착하게 차분 차분 잘하고
정말 귀여운 아이입니다
다만 오늘은 몸이 많이 않좋다고내 코가 막히고 콜록콜록
요즘 시기가 시기다 보니 밖에서 기침하면 다들 처다본다고 하소연도 하고요
이야기좀 하다가 여기 저기 쓰다듬어 보니 피부는 부들부들하고
한손에 딱 안기는게 너무 좋네요
피마는 어는정도인지는 오늘은 확인 불가 였네요
코가 막혀서 너무 힘들다고해서 오늘은 첫만남이니 쉬게해 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안녕하고 나왔는데 전혀 서운하지 않은거 있쬬 ^^
시간이 오늘만 있는게 아니니까 다음에 재밌게 놀면 되니까요
귀여운 앨리 다음에 꼭 보겠습니다 ^^
두 글자이상님 처럼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초접인 사람이라면 내상이라 할 수 있을 듯.
저도 매니저 아끼려 노력하지만..
재접에는 더 즐달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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