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순두부 하면 가장 떠오르는 이미지가 어떤건가요?
하얗고...부드럽고...말랑말랑함... 이런 것들이 생각나기 마련 인데요
처음 은지를 보면서 느꼈습니다. 늘씬한 키에도 불구하고 어림잡아 자연산 꽉B컵의
가슴 사이즈에 전체적인 느낌은 대학교 후배랑 하는 듯 하게 뭔가 설레이면서도 긴장되는 듯해서 기분이 좋았구요소파에 앉아서 이런 저런 얘기 를 나누는데 있어서 끊김이 없고 '어' 하면 '아' 하는 식으로 대화 마인드 좋았구요 분위기 취해 제 손도 자연스레 은지 옷의 지퍼를 내리고 자연스레 가슴 속 으로 들어갔고 조금 달아 오를 때 쯤
은지와 샤워 하러 들어갔고 제 주니어는 이미 하늘을 향해 빳빳하게 서 있었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본격적인 연애타임! 은지 이 친구 BJ가 제법 이더 군요!
저는 하드한 BJ보단 소프트한 BJ를 좋아 하는데 딱 안성맞춤이였습니다.
특히 혀끝으로 제 주니어 끝과 그 끝을 시작으 로 부드럽게 내려오는데 약간 부들 부들 떨리면서
기분이 굉장히 좋더라구요. 이대로 있다가는 금방 발사 할 것 같은 느낌이 바로 자세 체인지!
가장 먼저 눈 에 들어온 가슴부터 공격! 부드러운 애무에 은지도 살짝 살짝 몸이 떨리면서
은지의 온 몸을 탐한 후에 CD장착 후 부드럽게 감기면서 삽입! 시작 부터 기분이 좋아서 그랬는지
저도 처음부터 강강강으로 플레이했다가 런닝타임이 짧게 끝나서 개인적으로 너무나 아쉬웠는데
그래도 연애가 끝나고 나 서 제 옆에 꼭 붙어서 안 떨어지고 제 얘기 다 들어주면서
아쉬운 제 맘을 풀어 주는데 이 친구 정말 애인모드와 마인드에 탁월한 면이 있어서
이 점에 맘에 드 신다면 꼭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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