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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0일 웝급날 어디를 갈까 하고는 싶은데 근데 감정없이는 하기싫고 안해도 대는데 그냥 여자랑 있고 싶다는 생각을하다가
오랜만에 키스방이 있다는걸 인지하여 키스방을 가려고 여러 업소에 연락을 넣어보내요.
그러나 요새 인증이라는 귀찮은게 생겨 아이디 검색후 소프트 한대라 하드한대만 다니셔서 안될거 같다는 사장분들이 많으시더라거요....
그래서 키스방 많이 가봤다가 말해도 이분들은 저를 본적이 없기애 거이 포기 하고 있었습니다.....
20대 초반떄 키스아이 다닐떄가 좋았는데.....하면서 말이죠......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회기 레쓰비k에 전화를 넣었더니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아이디 쳐서 후기 인증하고나서요.
그래서 그날 저녁19시로 랜덤 예약 하서 가게되었습니다.
회사가 빨리 끝나길 기다리면서 예약후에 언제나 그렇듯 시간이 겁나 안 가더라구요...
회가가 끝난후 회기역으로 지하철을 타고 갑니다 가서 연락을 했더니 2번출구 노래방 건물 A동2층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시간보다 빨리 도착해서
19시 맞춰서 올라 오라해서 그건물 건너편 커피집에가서 아메리카도 먹으면서 기다립니다.
그런데 커피집 건너편 2층으로 손님들이 왔다갔다 하는게 다보이네요 창문을 좀 닫아놓고 안보이게 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개인적인 의견을 내봅니다.
커피집에서 아메리카노를 먹다가 5분전이 되어서 컵을 반납하고 가도 대냐고 전화해보고 올라가네요 일단 201호 쪽가서 양치 도움을 받고 방으로 가서 계산을
하는 시스템 같네요 저는 양치를 하고와서 안한다고 하니 방으로 안내해 줍니다 아 참고로 그 2층 전부다 회기 레쓰비에서 쓰시더라고요 방구조가 좀 신기한 구조였습니다.
방에들어가 랜덤으로 지명해서 어느 매니저분이 올까 궁금해 있는데 한10분지나서 매니저 분이 입성하시네요.
매니저 이름은 지윤 매니저라고 하네요 키 큰편이고 전체적으로 봤을때 통통한 편이싶니다 가슴은 프로필에 나와있듯이
어마어마 하시네요 자연산 가슴을 좋아하시는분들한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매니저분이 들어오셧는데 그날 따라 엄청 습한 날이어서 그런지 많이 지쳐보이시더라고요 방에어컨도 물이 뚝뚝떨어지고 별로 안쉬원해서 그런지...
일단 티마인드는 대화를 잘 끓어가는 스타일이네요 어색하거나 시체족인 분들한테 추천할만하네요 먼저 다가가는 스타일이시니.
피마인드는 음 다 똑같습니다 본인의 능력 그리고 매너랄까? 그거에 따라서 가는거기 떄문에 머라 말씀을 못드리지만
저는 허용된 터치 정도로 해서 끝날때?까지 재미있게 놀다 갔네요.
끝나고 한가지 아쉬웠던거는 매니저가 문을열고 나가면 된다하니 그게 좀 그렇더라고요 실장님들없이 볼일 다봤으니 가라는 느낌이랄까?
좀 그런느낌을 받았내요 제딴에는요.아니면 배려 차원에서 그렇게 하실수도 있고요.
아무튼 다음에또 갈 곳이긴한데 전화해서 인증하라고 할지 그게문제네요 아무튼 좋았습니다 매니저분이랑 에어컨만 좀 쉬원하게 나오게만 해주시면 좋을거같네요
얼렁 시정조치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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