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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하도 떡이 고프다는데 ... 시간은 늦었고 ㅠㅠ 저는 좀 멀쩡했는데 친구가 살짝 취해있는 상태여서 오피나 이런데는 도저히 답이 없고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하다 그나마 제 머릿속에 떠오른게 Z 스파. 예전에 많이 가기도 했었고 친구는 떡이 고프지만 저는 마사지가 좀 고팠기에 둘 다 만족할 수 있겠지 싶어서 Z 스파로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이 엄청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 이야기 좀 나눈 다음에 결제까지 진행. 살짝 늦은 시간이라 대기는 없었는데 ~ 응대가 너무 좋았습니다 어찌저찌 양치하고 , 씻고 그러고 준비하고 있다가 친구 음료수 하나 주면서 정신 좀 차리게 한 다음에 안내 받아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친구 먼저 방에 넣어주고 , 저는 조금 떨어진 다른 방에 들어가서 관리사님 기다립니다 잠시 후 관리사님 들어오시길래 , 인사하고 엎드립니다 야심한 밤이라 컨디션이 완전 쌩쌩해 보이진 않았지만 마사지 받아보니 그래도 압 좋았구요 ~ 서로 좀 피곤하고 그러다보니까 조용하게 마사지만 딱 진행되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묵묵히 받으면서 , 몇가지 그냥 소소한 이야기 정도만 나눴구요 마사지 타임은 기분좋게 ~ 그리고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 마무리해준다고 하고 ,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 후 매니저님을 만났습니다. 밤 늦은 시간에 마사지까지 받아서 살짝 비몽사몽... 피곤하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전립선 마사지 덕분인지 아랫도리도 빳빳하고 ~ 컨디션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매니저님이 준비하는 동안 이야기나 좀 나누다 다 벗고 배드로 올라온 언니를 만지면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살짝씩 언니가 제 몸을 터치할 때도 느낌이 이상했지만, 애무 받으니까 더 야릇했고 매니저님이 애무도 되게 잘 하시더라구요 기분좋게 애무 받은 다음에 ~ 장비착용하고 합체 들어갔습니다 살살 진입하는데 엄청 야한 소리로 ... 신음소리를 내는데 그게 너무 흥분되었구요 체위도 다양하게 못 해보고 ㅠ 정상위 후 뒤치기로 ... 끝내버렸네요 끝나고 물어보니 이름은 제니라고 알려주었습니다 먼저 나왔더니 친구도 뒤 따라 나오는데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지 정신이 좀 말짱해 보이더군요 그래도 피곤하다면서 자고 가면 안되냐고 하도 진상짓을 해서 데리고 나오느라 힘들었어요 ㅠㅠ 들어보니 마사지도 좋고 , 떡도 맛있게 쳤다는데 ㅎ 다음에는 그냥 혼자 올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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