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눈팅만하다가 여기저기 고르다가 정준호상무님에게 전화넣고 방문햇습니다.
친절한 브리핑을 듣고 초이스 고고
혼자 초이스 하다보니 약간 뻘줌한것도 있어서 추천을 받어 가희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 보니 정말 자연미인.. 처음에는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들어본것과는 틀립니다....직접느껴봐야합니다..
룸의 조명사이로 제팟의 모습이 더..은근히 꼴립니다...
조명에 비춰진 가희의 상체탈의한 모습...
탐스러운 가슴에 자꾸만 눈이가고...만지고 싶다는 생각이 머리를 지배합니다
룸에서 이런기분..직접느껴보세요....
놀다보니 어느새 마무리시간...아쉬워서 한탕더깔고....
술먹고 노래하고 스트레스 풀고..이렇게 조용히 놀자고 말은해놨는데
근데 팟트너가 눈치를 첸건지 자연스럽게 노래를 틀면서...
아래로..하..... 기게적으로 하는 인사가 아닌 여친마냥 달콤하게...
정말 기분좋게 룸에서 술마시고 즐겁게 보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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