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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바다)바다 이야기 - 여섯번의 만남이 안타까움으로....

    제휴 업소명
    노원 사쿠라K
    지역
    서울

     

    요즘 이런저런 내상 후기가 가끔 올라오는, 조금은 지난 바다이야기예요.

    몇개월전 출근부에 아주 바람직한 프로필이 눈에 띄어 무려 70여회의 통화로 1시간을 겟했던 아이지요

    그 아이가 바로 바다였어요.

    물론 프로필도 그다지 믿을건 못되니 실장찬스를 썼지만 첨와서 잘 모른다니 부딪칠수밖에.....

    그래서 무작정 찾아갔고 접견을 한 결과 - 대박이었어요.

     

    그렇게 해서 바다를 보기 시작해 대여섯차례를 봤는데 볼때마다 즐거운 시간을 가졌었죠.

    이제 모제가 되었으니 예약전쟁의 실패자인 나로서는 간간이 떨어지는 급캔만 기다리곤 했고 그리해서 두어번을 더 봤지요

    처음의 바다는 상급외모는 아니지만 반달 눈웃음에 수줍은 입술과 늘씬한 기럭지,

    그리고 무엇보다 함께 하는 시간내내  같이 호흡해주는 이 아이의 성정땜시 잊을수가 없었어요.

    첫번째,두번째  후기까지는 비교적 예압도 적었는데 이젠 나오면 순삭인데다 모제가 되었으니 보려면 완전히 헬이더군요.. 

     

    자주 봐왔지만 이 아이 특유의 온몸으로 수줍어하면서도 반기는 반달 눈읏음이 정겹습니다.

    여러차례 볼때마다  어떤 얘기에도 꺄르르 웃어주고 공감해주는데 그 분위기가 그만이예요.

    이 아이는 보이기도 그렇지만 실제의 성격도 소심하기 그지없는 영락없는 20대 초반의 여자아이예요.

    하지만 교감을 나누고 상황이 풀어지면 활기차고 시원시원하기가 그만이예요. 

    모제가 된 이후의 만남에서는 자주못볼걸 직감하는지  서로의 적극성이 남다르게 애틋합디다.

    과감함에, 애틋함과 젊음의 활력이 아우러져 아주 그냥 죽여주더군요.

    수줍음 가득담겼으면서도, 깊고  끝없는 공격에 이내 항복을 했지만서도

    다소곳하면서 호쾌하기도한 반응 또한 나쁘지 않은 이아이와의 연을 놓고싶지 않다라는 생각으로 마지막 만남을 가졌더랬어요..

     

    그런데 최근 간을 본다느니 아무것도 하지 않으려 한다느니 내 경우와는 전혀 다른 후기가 이어지니

    안타까운 마음 그득하지만 자주 나오질 않으니 확인할 길이 없네요.

    이유없는 내상 후기란 있을수 없겠지만 그녀를 아끼는 입장에서 확인하고 이유를 묻고싶은 마음이 큰 나머지 이 글을 남깁니다.

    그러려면 바다가 출근만 한다면 예약전쟁이 어렵겠지만 뛰어들어 봐야지요.

    바다는 그럴 가치가 있는 아이니까요.

     

    댓글3

    cycc
    cycc · 2020.08.14 17:15:55

    예압과 함께 모제가 되면서 간뎅이가 배밖으로 나와 우쭐한 마음에 초심을 잃었나 봅니다.

     

    노원사쿠라에서는 저는 아직 항상 땀나고 좋은 일만 있었습니다.

    이급일호★★★
    이급일호★★★ · 2020.08.14 16:49:22

    사쿠라의 소문녀 바다 이야기군요^^

    백암산
    백암산 · 2020.08.14 16:55:52

    예 안타까운 후기가 많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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