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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여우출장 방문했습니다 T T
7월달 잘 넘기고 8월달부터는 모든면에서 좀 풀려서 자주 달리고 싶네요^^:::
오우~ 키가 170cm가까이는 될듯하네요. ^^ 깨끗한 이미지에 긴생머리의 보영이네요^^
후다닥 씻고 나오니,보영이도 바로 후다닥 씻고 나오네요^^
오우~ 골반과 허벅지가 발달한 하체 ^^
저는 저런 남미형 체형의 언니들에게 환장하는 스타일이라 정말 골반과 엉덩이 한참을 바라봤습니다^^:::
맑음이 침대에 눕힌 후,제가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E컵정도로 부드럽게 애무해 주고, 한손으로 부드럽게 움켜쥐면서 잼나게 탐했습니다.^^
애무 이제 시작인데 보영이 정말 몸이 민감하네요^^
신음소리 듣고 제가 깜놀했습니다^^
가슴 애무하다 옆선과 치골 입술을 O 자로 만든 후, 부앙처럼 쪽쪽 빨아주니 자극을 받는지 움찔움찔하네요^^
허벅지를 두손바닥으로 부드럽게 스담아 주고, 손가락 이용해서 붓털처럼 쓰러내려주니, 헉헉 거리네요^.^
그러다가 바로 보영이 클리토리스로 가서 처음에는 혀바닥 전체로 거칠게 빨아줬더니,
허리가 들썩들썩 튕기네요^^
혀끝을 이용해서 클리토리스를 살살살 약올리듯이 오랜시간 위아래 위아래로 애무해 주니,
"오빠 너무 좋아~ 오빠 너무 좋아~" 하면서 제 혀에 자석처럼 딱 붙어서 비비기 시작해서
혀 부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수량도 수량이지만,교성이 너무 커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콘돔 착용하고,마주 보는 자세로 제 꼬추 뿌리끝까지 깊게 깊게 넣었는데,
"오빠. 오빠거가 내배를 쑤신다^^::: 이러네요..."
좀 미안해서 바로 정상위로 살짝 살짝 리듬탔습니다^^
정상위에서 리듬타다보니, 보영이 얼굴에서 수지와 이태임이 보이네요^^
후배위로 자세 변경해서 사랑스런 엉덩이와 골반 두손으로 잡고 탁탁탁 리듬타며 보영이
엉덩이 손으로 찰싹찰싹 때려주는데,^^
역시 교성이 ^^*
교성으로 제가 이성을 잃어 후배위에서 빠르게 리듬타다 꿀럭꿀럭 강력한 사정감을 느끼며,
보영이 엉덩이에 제 상반신을 살짝 걸쳤습니다.^^
잠시 쉬고 있는데,
보영이가 저를 침대에 바로 누힌 후,부드럽게 마사지 마사지 해줬습니다.*^^*
착하고,이쁘고,반응좋고^^
정말 모든면의 지표가 보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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