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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카이스파 다녀왔습니다
여긴 정말 오래된 곳이지요~
한 4년전부터 다녔던거 같아요
아직까지 잘 운영되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1시정도에 예약을 하고 들어가 봅니다
오늘 관리사는 별 / 매니져는 지원입니다
별 관리사
별관리사가 들어옵니다
마스크를 써서 잘 안보이긴 하지만 예쁩니다
20대 후반정도 되보입니다
그리고 마사지를 아주 잘합니다
부드럽게 잘해주고요~ 게다가 살결이 너무 부드러워서 흥분되네요
말투도 상냥해서 받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그래서 아주 잘 기억해뒀습니다
온지는 6개월 정도 됬다고 하는데 무조건 픽 입니다
다른 분들도 받으러 가보세요~
저는 주로 목 풀어달라고 하는데 위쪽부터 상체위주로 정말 세심하게 해주네요
전립선은 간단하게 만지면서 부드럽게 해줍니다
그러던 중에 지원이 등장
매니져 지원
지원이는 제가 다른스파 다닐때 봤던 애네요
3번째군요~
어리고 귀엽게 생겼습니다
노랑머리로 염색했지만 아직도 어린티가 풋풋~
인사하고 준비후에 바로 애무 들어오네요
지원이는 가슴애무가 뭔가 꼴릿해요
그리고는 아래쪽 애무하면서 마무리하네요~
아래 탈의되있어서 궁디 만지면서 하니까 더 흥분됬어요
즐겁게 달리고 왔습니다
카이 추천~!
관리사가 20대후반이라 검증가야겠네여 ㅋㅋ 즐달 추천드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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