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무료이벤트권으로 일산의 명품업소 클래식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친절하시고 훈훈하신 비니 실장님의 응대로 티를 안내받았습니다.
세라는 클래식의 영원이 삼인방 중에 가장 늦게 들어온 신입인것 같은데요.
여탑 회원님들의 후기상으로는 소프트 느낌이 있었는데, 제가 체감한 세라는 소프트는 절대 아니다~라는 결론으로 ㅋㅋ
무료권 제공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비니실장님께 무한 감사드리며 세라 후기 시작합니다.
F.세라가 노크 하고서 들어왔는데, 보자마자 제가 웃음이 터졌습니다. 예쁘고 귀여운데, 로리하기까지..ㅋㅋ
속으로 심봤다를 외치고..먼저 한 번 안아봅니다.
안아보면서 바로 B체크를..ㅋㅋ
B.키는 아담하고 살짝 약통의 느낌이 있는데, 스무살이라 그런지 피부도 좋고 가슴도 탱탱하고. 엉덩이도 쫄깃하고. 피부도 하얀것 같고해서 백설공쥬 같다고 이야기하며 T로 넘어갑니다. ㅋㅋ
T.발랄하고 생기있는 세라입니다. 대화력, 응대력 모두 좋군요. 클래식 영원이 삼인방끼리 거주지가 비슷하여 택시로 출퇴근을 같이하는데, 오늘은 혼자 택시비를 부담해서 가야한다고 하는데 귀엽더군요 ㅎ
밖에 비도 많이오고해서 날씨 이야기하다가 침대로 리드해봅니다.
P.세라는 부끄러움이 많은편인것 같고요. 불을 줄이고서 키스를 시작. 달달한 키스부터 시작했는데, 어느새 적극적으로 몸을 움직이는군요.
즐기려는 마인드처럼 느껴지는데, 뭔가 어린아이가 노럭하려는 모습으로 피마를 적극적으로 따라와주니 고맙다는 생각이듭니다.
저는 세라한테 가기 전에 시간이 많이 남아서 마사지샵을 다녀온 상태였는데..ㅋ
오일향과 살짝 매끈거리는 제 몸이 부드러웠는지 향이 좋다며 좋아합니다.
이제 제 공격으로 전환하여 세라의 반응을 살펴보는데, 굉장히 좋은반응이 나옵니다.
시간이 좀 남았길래, 무료권이라 후기쓴다고 밝히니 깜짝 놀라는 세라 ㅎㅎ
저도 무료권 아니면 후기 안쓰고 싶었는데, 밖에 나가서 비니 실장님한테 비용 지불할지도 생각 좀 해봤는데...
좋은 언니는 알려줘야하는.. 널리 사람을 이롭게한다라는 홍익인간 정신으로 세라 후기 씁니다..ㅋ
세라가 싫어하는것으로 냄세나 강제로 막 대하려 드는것을 싫어한다고 하는군요.
청결을 신경써서 세라와 만나시면 세라가 좋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당연히 재접 무조건 갑니다.
재접 100%
종합.
클래식의 영원이. 로리하고 예쁨. 귀여움. 보기좋은 약통의 깨끗하고 밝은 피부톤. 좋은 티마가 좋은 피마로 연결. 몸의 반응도도 좋음.
청결과 매너로 대한다면 충분히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거로 생각됨.
온리~~여탑!!입니다.
휴가 갔다와서 무조건 방문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추천 꽝!
궁금한 아이네요
오늘은 앨리 만나기로 했으니까
세라만 보면 3인방을 볼수 있겠군요 ^^
세라 언니 좋보이네요^^
보고싶내요 ㅋ
세라 언니 메모했습니다
시간 맞을때 봐야겠어요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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