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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로 무서워서 참고 있었는데 참지 못하고 간만에 달렸네요. 언냐들 사진들을 탐색후 유리씨가 맘에들어 전화 후 방문 했습니다. 도착하니 유리씨가 미소를 지으며 맞이해주네요.
그 후 바로 샤워를하고 침대에서 bj를 받는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정말 기분이 좋더군요.
그 후 본게임에 갔는데 여상 부터 모든 자세를 리드당했는데 정말 이자세 저자세 쇼파에서도 하고 체위 바꿔 가면서 하는데 빼는거 없이 다해주더군요. 특히 쇼파에서 흔들때 짜랏했습니다.
그러다 참지 못하고 발싸를 했습니다.
다음에도 간다면 유리씨 또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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