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어느 날 땡겨서 신흥을 갑니다.
솔직히 다른데 시설 좋은데 있는데 아시아가 제일 편안하네요. 근데 침대는 너무 딱딱..
그래도 저처럼 두 번 하는 사람은 아시아 이모가 편안하게 해줘서 좋아요.
오늘의 1번 타자... 예명이 기억이 안 나요...
비가 오니 언니들 출근도 저조하고 일찍 들어가고.. 티아라는 역시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출근 님 좀 짱인듯.
통통한 이모님이 쭈우 불러주시는데.. 온 지 한 달 정도 된 언니 있다고 괜찮아.. 노콘도 되고~`오~~
옆에서 주무시던 할이모가 끼어듭니다. 갸 보다는 혜진이가 낫지.. 가만있어요.. 뭘 가만있어. 혜진이가 낫지.. 가만있어요.. 삼촌 괜찮아.~~ 언니 좋아.
이모가 제 취향을 아시니 그럼 그 분으로 해주세요.. 이모 두 분이 티격태격 하시는 바람에 언니 예명을 어설프게 기억하는 바람에 희미해졌네요..
뭐 암튼 기다리니 언니가 들어오는데 와꾸 키 바디 괜찮네요.. 동네 이쁜 아줌마 스타일네요. 호감가는 멘트 하나 날려 주니 쌩긋 웃네요^^
티 마인드 좋습니다.. 가벼운 키스 가능하고 젖꼭지 빠는것도 가능하고 질사도 가능하고요
처음 보는 데도 가슴 주무르고 젖꼭지 만지고 빠는것도 제지를 안하네요, -근데 이건 케바케인거 아시죠?-
누군 해주고 누군 안해주냐. 이런 말 하지 마세요 보통은 젖꼭지 만지는것 조차 못하게 하죠.. 그냥 가슴 주물럭 주물럭만 가능하죠.
일단 언니 마인드가 좋아서 흥겹게 즐떡합니다. 자세 변경도 관대하고 상체를 포게니 꼬옥 끌어 안아주고 질사...
거사가 끝나고 토킹... 대구에서 올라 왔다고 하네요..
송이도 대구더니 이 언니도 대구네요.. 송이도 저의 터치에 이 언니 만큼 관대하고 마인드 좋고 떡감이 좋아서 접견을 하고 싶은데.. 제 방문 날이랑은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아시아 이모 핸드폰 번호까지 받아서 방문 전에 물어보면 쉰다고 한 번은 전화까지 주셨는데.. 그 날은 제가 스케줄이..ㅜ.ㅜ
접견 후기 쓰는 분들 부럽슴돵
나이를 물어보니 40대 후반으로 나와 비슷한 나이라서 더 호감이.. 키스해주고 나가네요, 다움에 또 봐요~ 하면서요,
현타 없고 가성비 좋았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맛난쎅을햇군여
네 사정 엄청했고요
재접견 의사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데 티아라나 다른 언니들과 놀때 노콘으로 노시나요?
성병 관리는 어떻게 해결하시는지요..
여관바리 고수님께 여쭤봅니다
가다실이라고 하는데요 이게 여자뿐만 아니라 남성도맞는게 좋습니다
가격이 다소 부담 되더라도 9가 접종을 추천 드립니다
신흥에 주 야 방문 할때 늘 있었어요
방문 하셔서 찾으시면 접견 가능 하시고요
허벌창 이라는 말이 많은데 저는 다행이 노 젖는 느낌은 아니라서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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