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오후 급 땡겨서 이곳저곳 물색하던중 기모찌가
눈에 들어 옵니다 . 첫방문이라고 하니 실장님이 많이
이것 저것 물어보시면서 경계를 많이 하시더군요.
경계가 허물어지자 우리 가게 ACE 라며 소라씨를 추천해
줍니다 . 그렇게 소라를 보는데 보자마자 환하게 웃어주네요.
먼저 샤워 후 침대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소라가
나오자마자 제 무릎위로 와서 안기더군요. 아... 애인
하고 모텔온 이 기분 ... 자연스럽게 키스이어집니다.
너무 과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은 키스를 누워서도 계속
합니다. 이어서 69 자세 오히려 소라가 꽃잎을 제
입쪽으로 더 밀어 넣네요. 너무 좋아서 바로 삽입 ~!
서로 연인사이인듯 계속 펌핑합니다. 이런데 와서는 이자
세 저자세 다해보고 싶은게 많은데 한자세로 마무리하긴
처음 입니다........ 그만큼 좋았습니다. 후기쓰는 지금도 생각
하니 너무 좋네요.
와꾸는 후기데로 그리 이쁜편은 아니나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나온 몸매는 정말 기가 막힙니다. 마인드는 두말할
필요 없습니다.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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