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벨뷰에는 좋은 매니저들이 많이 있지만 장신 글램 스타일의 박가린 매니저를
여러번 예약시도 끝에 보게되었습니다
벨뷰 도착 후 친절한 실장님 안내로 분위기 있는 방에서 기다리는데 들어오는 순간
장신글램 이란 단어가 떠오릅니다....예약어려운 이유도 알겠구여
웃음 많고 성격도 좋고 낯가림도 많지 않아서 잠깐만의 대화만으로 어색함이 사라집니다
성격도 활발하고 솔직하고 털털해서인지 대화만으로도 좋은 시간을 보낼수도 있겠지만...
글램스탈이라서 호기심과 궁금함에 살짝 터치고하고 안아보는데 느낌이 만족스럽고
엄지 척이네요 단점이 별로 없는 매니저인 듯합니다
한시간을 무척 바쁘게 만드는 매니저이고 다음이 기대되게해서 가끔 생각나면 출근부 확인
하는데 요즘 출근율이 저조한듯합니다 ㅠㅠ
다이어트 한다했는데..........완전 변신하고 오려고하나 예약도 여렵고 재접도 어려운
박가린 매니저네요.......이번주는 출근하려나....
ONLY 여탑
저도한번 보고 싶은 매니져네요 ^^
전올챙임니다 ㅠㅠ
다시 벨뷰도 가고싶네요 잘봤습니다
보기힘든 매님을 보셨군요., 즐감&추천 박아요
후기 잘봤습니다 추천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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