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시간에 맞춰 운전해서 자유로를 지나
일산으로 들어갔습니다..
건물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실장님께
연락해 호수 받아 올라갔습니다.
옆집이 문을 열어놓고 있어.. 약간 긴장한 상태로..
문 앞에서 노크를 했네요..
곧 문이 열려 급하게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문을 닫고 신발을 벗으면서 언니와
인사를 했습니다..
언니가 역시 키가 컸고.. 몸에 딱 달라붙은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슬림하니 모델같은 몸매가 아주 좋았습니다..
단발 머리에 예쁜 얼굴이었습니다..
실내 시설은 좋았는데.. 에어컨이 고장났는지..
온도를 18도로 해놓았는데.. 실내가 좀 덥고 습했습니다..
실장님이 에어컨 한번 확인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소파에 앉아 언니와 대화를 했습니다..
아직 출근일이 10일 정도 밖에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아직 초보인 언니가 더 땡기죠..
옆모습을 보는데.. 언니 코가 상당히 높네요..
그래서 언니에게 코 했어라고 물어보고 싶었지만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참았습니다..
대화하다 보니 시간이 좀 지나서 언니에게 씻자고 하니..
언니가 미리 씻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탈의해서 옷걸이에 걸어놓고 혼자 들어가
꼼꼼하게 씻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가 탈의하고
옆으로 옵니다.. 역시 탈의하니 몸매가 예쁘네요..
언니가 초보인지 물어보고 애무를 하네요..
언니가 가슴을 애무하는데..
입술이 닿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언니가 가슴을 애무해주는 동안 언니 몸을
쓰다듬었는데.. 언니가 열이 많은지 몸이 좀 뜨겁네요..
부드러운 몸을 쓰다듬으며 언니의 애무를 즐겼습니다..
언니가 가슴을 애무하며 손으로는 존슨을
자극시켜주니.. 발기가 되네요..
가슴 애무 후 존슨을 bj해주기 위해서 밑으로
내려와 보더니 크다고 하며.. 걱정을 하네요.
언니가 스킬은 부족하지만.. 정성스럽게..
bj해주니 입안에서 풀발기되네요..
언니가 cd를 씌어주고 아플 것 같다며..
젤을 바르자고 해서.. 젤을 바르고 천천히
삽입했습니다.. 제 느낌에는 아직 다 삽입되지
않았는데.. 언니가 많이 아파하네요..
그래서 천천히 삽입하고 잠시 멈춰 언니에게
괜찮은지 물어보니 여전히 아프다고 하네요..
천천히 펌핑하다 보니 존슨이 죽어갔습니다..
이런 경우 좀 강하게 펌핑해야 느낌이 와 살아나는데..
언니가 힘들어하니 그렇게는 할 수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언니 손 도움을 받았습니다..
언니가 다시 입으로 bj해주니 존슨이 다시 힘을 내네요..
언니의 엉덩이를 꽉 손으로 쥐고.. 참고 있다가
언니에게 쌀 것 같다고 말하고..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정리하고 샤워실로 가서 씻고 나와 옷 입으면서
언니가 씻고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소파에 앉아 시원한 물 마시면서..
언니가 아직 경험이 적어서 힘들어 한 것 같아 물어보니
소중이가 약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병원도 자주 간다고 합니다..
자주 병원 가서 관리하는 게 좋다고 말해줬네요..
시간이 되어서 언니와 포옹으로 작별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언니가 약해서 손으로 마무리한 건 아쉽지만..
언니 몸매 와꾸 정말 좋았습니다..
언니가 적응하게 두세달 후 언니 다시 만나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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