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7월 이벤트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영등포 새콤달콤과 서울키스방 운영특회님께 감사드립니다.
7월 원가이벤트에 당첨되고나서 영등포 새콤달콤은 처음 방문이라서 지난 주에 전화하여
실장님에게 원가권을 언급하면서 그간 다닌 업소을 말하고 인증을 어려움없이 받았습니다.
오늘 시간이 비어서 영등포 새콤달콤에 전화하여 예약을 할려고 하니 실장님이 보라언니를 권합니다.
차도 막히고 영등포 새콤달콤 근처 지리도 익숙하지 않아서 실장님에게 늦는다고 전화하고
업소에 많이 늦은 채로 도착하여 주차를 하고 업소에 들어가서 실장님과 인사하고
양치후 아주 아늑하고 평안한 느낌을 주는 티에서 보라언니를 기다립니다.
바로 보라언니가 들어와서 이런 저런 사는 얘기를 합니다.
보라언니와 어떤게 맛있다는 대화도 하면서 달콤한 키스도 합니다.
보라언니의 두 다리 사이에 한쪽 다리를 끼운 상태로 봉지를 밀착하면서 힘을 주는데 다리 쪼임이 장난아닙니다.
꾸밈없이 솔직하면서 직설적으로 말하고 성격이 호불호를 확실히 밝히는 마인드의 소유자입니다.
남쪽 지방은 접근이 어렵지만 본인이 정한 수위내에서 플레이하면 즐겁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이 다 되어 업소를 나옵니다.
글 재주가 일천합니다!!
네, 즐달만 하시기를 바랍니다~~
"호' 이셨군요~ ''불' 이면 어쩌나...?' ^^
다시 읽어주세요
그럼 '불' 이셨나요~?? ㅋ~
새콤달콤은 처음이라서 보라씨말고 다른 언니는 모르겠습니다.
실장님이 문자로 근처 건물에 무료추차 안내를 해주었는데, 저는 늦어서 급하게 길에 세웠는데 다행히 딱지를 먹지 않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