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방문에서 너무 허무하게 끝이나서 얼마나 쪽팔리고 민망하던지
다시 방문해서 풀어야지 벼르다가 늦은시간에 방문을 합니다
쪽팔려서 다시왔다니까 그게 뭐가 민망하고 쪽팔릴 일이냐고 핀잔을 줍니다
마사지 필요없고 바로 시작을 합니다
역시 대단한 스킬입니다
진짜 아슬아슬한 순간을 겨우넘기고 자빠트려놓고 보빨을 하니 거의 자지러지네요
갑자기 저를 밀어내더니 가쁜숨을 쉽니다
그래 바로 이거다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집중공략을 하다가 허벅지 사이로 하비욧을 하며
클리를 슬슬 건드려주니 또다시 어쩔줄 몰라합니다
그래 이젠 됐다싶고 저도 한계에 도달하여 배위에 분출을 하며 끝을 냅니다
이제 겨우 만족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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