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나인스파
마사지나 , 서비스가 땡길 때면 주로 방문하는 업장으로
마포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구요 ~
관리사들의 마사지 실력도 준수하고 , 사이즈나 마인드 좋은 매니저들이 많아요
이번 방문에도 만족도 상당히 높았습니다 ^^
예약도없이 일단 방문부터하고 ~ 실장님 만나서 이야기나누며 결제부터 합니다
많이 덥고 습해서 땀을 좀 흘리고 있어서 그랬는지 빨리 씻고 나오라고 하시네요 ㅎ
샤워부터 하고 나와서 , 대기하는 곳 소파에서 조금 쉬고 있었습니다
선선하기도 하고 , 소파도 편안해서 쉬기엔 딱 좋았구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니 실장님이 방으로 안내해주겠다고 하시고 ~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방에 들어가서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 갑자기 피곤이 몰려오더군요
엎드려서 기다리고 있는데 관리사님 입장.
인사하시고는 바로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마사지 받으면서 누워 있다보니 피로감이 더 몰려와서
시원하고 좋은 것도 좋지만 , 졸려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ㄷㄷ
잠깐 잠깐 졸면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어느새 어깨에서 시작했던 마사지는
발목까지 진행되어서 몸 한바퀴를 다 돌고 ~ 다시 올라와서 어깨 마사지 해주시다가
마무리 전립선을 해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하고 나가셨습니다
잠시 후 매니저님 입장
세라라는 언니를 뵙게 되었고 , 나인스파 답게 ~ 이쁜 얼굴과 몸매의 소유자였습니다
룸삘의 이쁘장한 얼굴에 나이는 20대 후반정도?
얼굴도 이뻤지만 몸매도 관리 잘 한 듯 ~ 크게 살이 붙거나 통통하다는 느낌없이
매끈하게 잘 빠졌고 , 가슴이랑 엉덩이는 봉긋하니 보기도 좋고 만지기에도 딱 좋았습니다
누워 있으니 옷을 벗고 올라와서 애무부터 해줍니다
애무도 상당히 꼴릿하게 잘 해줬고 , 서로 준비가 된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합체 들어가는데
연애감도 상당히 괜찮고 ~ 언니도 적극적으로 같이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ㅎ
시원하게 발사까지 하고 나서는 세라 언니가 정성스럽게 닦아주는데
민감해져서 제가 움찔 거리는게 웃겼는지 ㅎㅎ... 살짝 웃네요
마사지에 서비스까지 다 끝내고 나서도 돈 아깝지 않고 ~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곧 나인스파 재방문 할 예정인데 또 후기 남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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