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할때나 밤에 갑자기 쏠릴때나 마사지와 시원하게 함
싸고 싶을때 마린스파에 전화해 경쌤과 소영 출근 확인하
고 새벽 1시쯤 도착하니 대기손님없어 바로 씻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경쌤 바로 들어오더니 이 시간에 웬일이시냐며 자긴 주간
인데 야간에 지명해서 놀랬다며 반가워하네요.밤에 보니
더 이뻐지고 섹시해보입니다. 어깨와 허리 집중적으로 부
탁드리고 엎드리니 경쌤의 따스한 손길이 느껴지네요.
마사지 완존 대박 시원하게 잘 하고 받는동안 대화를 나누
고 싶은데 경쌤은 마사지에만 집중해서 별말없이 마사지
만 꾸욱꾹 받습니다. 마사지후 소프트한 전립선에도 풀발
기되어 조금 쑥스러울 찰라 야간에이스인 소영이 들어오
면서 반겨주네요. 외모,몸매,스킬 다 뛰어난 처자지요.
한 열번이상은 본거 같습니다. 그간 서로의 안부도 묻고
대화를 나누다 상탈후 삼각애무할시 소영이의 탱탱한 가
슴과 엉덩이를 맘껏 주무르면서 스킬 좋은 비제이를
오랫동안 하고 알까시 또한 부드럽고 꼼꼼하게 잘 빨아주
네요. 알림이 두번 울려도 소영이 서두르지 않고 핸플과
찌찌립후 입싸와 청룡으로 마무리합니다.
사정하니 급 피곤해져서 재빨리 씻고 퇴청합니다.
마린스파의 환상 꿀 조합 경쌤,소영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
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