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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벨뷰의 한유주 매니져입니다.
같은날 접견했던 츄어탕님께서 먼저 후기를 올려주셨군요.. ㅎㅎ
한유주..
몇달전 딱 하루 출근부에 올라왔던 기억과 그제 출근부에 올라와 선예를 했으나 장대비로 인해 출근을 못했다라는...
그리고 어제... 역시나 선예~ 다행히도 2번째탐...
우선 그녀의 플필과 비교분석.
22살... 유주말로도 몇살은 더 플러스.. 내눈에도 두세살 위로 보임.ㅎㅎ
170센티... 얼추 비슷하게 보임. 168~9? ㅎㅎ
49키로... 살짝 UP. ㅎㅎ
B컵... 자연산 느낌좋은 B컵.
전담... 아이코스
항상 엔돌핀 충만한 여실장님...
오랜만에 오신다고... 하긴 현진이를 본지도 근 한달은 지난듯...
나영실장님이란것도 오늘에야 첨으로 알게됨... 조만간 봅시다요~!!!
잠시후, 노크도 없이 불쑥 들어오는 유주..
상당히 어두운 조명이지만 우월한 몸매와 작은 얼굴에 이국적인 마스크..
어릴적 책받침에 한면을 장식했던 소피마르소와 피비케이츠를 반반씩 섞어놓은 느낌?
모델출신이라는 프로필에 수긍이 가는 한유주...
가지고온 아이코스.. 난 오리지날 물전담... 노가리를 털어본다.
현 대학생 3학년 재학중. 학부도 내가나온 경영학부... 딱히 써먹을건 없는 학부지만 다양한 직업군...
유주는 은행쪽을 목표로 둔듯하다.. 대화가 참 재미있게 흘러간다.
말끝마다 이쁜 웃음소리와 경청하면서 리액션까지... 역시 사람상대를 많이 해본 듯한 느낌.
술을 너무 좋아한다고... 것도 나랑 아주 잘 맞는다. ㅎㅎㅎ
대화를 마치고 물한모금씩 나눠 마신후 침대로 고고.
뜬금없이 "오빠 먼져봐도 되요?" "헐... 벌써?" "아니.. 피부가 좋아보여서요"
"웅... " "오빠 피부 좋다..." "난... 아까부터 요기가.... 이거 자연산이지?"
"햐.... 느낌 진짜 좋은데.." 은근쓸쩍 유주의 큰 가슴에 손을 가져간다.... 참 좋다~~~
"혹시 이런거 물어봐도 되나?.. 유주씨 왁싱했어?" "했는데 조금 자랐어.. 또 해야할 시기"
"난 왁싱 매니야거든" 그말에 불쑥 유주의 손길을 느낀다.....
"오빠. 느낌 좋다.. ㅎㅎㅎ"
그담은... 말에 뭐해~~~
너무 너무 잘 느끼는 유주... 그것도 빠른 시간에...
맘 같아선 좀더 보내버릴까 했지만... 남은 시간도 많고 처음 만남이기에... 고까지만~~~
좀 더 리얼하고 생생하게 후기를 써볼까했으나 슬라이더방장님이 아웃시킬까봐... 요까지만.
한유주.....
버릴게 한개도 없다...
무조건 봐야할 필견녀...
단, 선택을 받는건 횐님들 몫.
토요일이 생일이라는데...
낼 예약이 될려나.. ㅎㅎㅎ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온리 여탑~!!!!!
어떠했을지 상상 하게되는 찐후기^^ 보고 싶어요~ 럴드형,... 우주언니두,...ㅋ~
좋아보이네요
부러워요~~!
벨뷰도 가봐야 하는데 말이져.ㅋㅋ
헐... 길동님이 아직이라니..ㅋㅋㅋ
즐달 추카드립니다 ㅊㅊ
넵.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츄어탕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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