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한번 불러봐야지 했는데 시간에 치여..
올만에 서울경기출장 불러봅니다
이름은 유민..문이 열리자마자 느꼈습니다..
기대이상이라고...
이쁜 섹시필 와꾸와 슬림하면서 볼륨있는 몸매 긴머리..
뭐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들어오자마자 이렇게 기분이 좋아보기는 또 ....
속으로 대박을 외치며 입장을 합니다.
흥분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유민이와의 티타임..
발랄하고 장난끼는 없지만 차분하게 정말 여학생과 대화하는 느낌입니다.
예전 20대에 설레이던 마음을 다시 한번 느끼봅니다..
차분하고 기분좋게 티타임을 마치고 샤워실로 입장..
유민이의 벗은 몸을 스캔해보니...보송뽀송한 솜털이 보이네요..
새하얀 백옥같은 피부와봉긋한 가슴 제대로 업이 되있는 엉덩이까지..
몸매는 합격입니다..ㅋㅋ
몸를 닦고 침대위로 올라갑니다..
긴장를 너무 많이 했는지 흥분이 된 그놈때문에 유민이의 애무도 얼마 받지 못하고
제가 유민이위로 올라타봅니다.... 보드라운 유민이의 살결을 느끼며 유민이의 몸을 탐하고 있는데
유민이도 저만큼 흥분했나봅니다.. 벌써 몸을 바들바들 떨며 느끼는것 같네요
본격적으로 삽입을 시작하자마자 유민이가 부끄러운지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이쁜지..
흥분한 나머지 자세한번 바꾸지 못하고 정자세로 시원하게 사정을 해버렸습니다..
아..... 이 아쉬운 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ㅠ
아쉬운 마음을 달래려 실장님께 전화해 연장을 여쭤보니 역시나...ㄴㄴ
유민이의 아쉬운점은 단 1%도 없습니다..잘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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