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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스에서 모모랜드의 장점(?)을 더 알아서 인지
요즘은 모모랜드도 좀 가고 있습니다.
바운스 무료권도 빨리 써야되는데
언니 스케줄이 안맞아서리 ㅠㅠㅠ.
각설하고요.
예지 후기를 스타트.
예전 후기와 시간이 맞아서 모모랜드 두번째 방문 해봅니다.
소진이도 아주 만족은 아니지만, 평타 이상의 시간이라서
예지도 츄라이 해봅니다.
4월인가 두어번 출근하고, 쭈욱 쉬다가
최근에 다시 출근하는데 아마도 방학때만 일 한다고 합니다.
재밌는게 후기의 후자도 이야기 안했는데
대뜸 저보고 후기 쓰지 말라고,
하도 어의가 없긴 했지만, 귀엽게 말해서리.
팩트만 뭉뚱그려 후기 남긴다고 안심시켜 줬다는 ㅎㅎ.
예지는 아주 슬림은 아니고 살짝 스탠다드에서 약통 넘어가는
몸매이고, 슴가는 비컵인데 제법 튼실, 그립감도 좋습니다.
와꾸는 귀염 스타일인데 소두에 눈이 똥그란 매력적이네요.
연예인 싱크도 살짝 있었는데 꼭집어 떠오르지 않아서리 ㅠㅠㅠ.
하드웨어만 100점 만점기준 80점 줍니다.
소프트 웨어 (티마, 기본마인드) 85점.
키스는 장키, 단키 나름 정성껏 해줍니다.
흡연 매니져다보니 미세하게 냄새나는데 봐줍니다. ㅋ
티마에서 남한산성 진입했는데 적당선 합의(?)로 봐주네요.
자연스럽게 쓰윽 진입했는데 다른 언니들 처럼 정색 하지 않으니.
음 그렇다고 막 들이대시믄 등짝 스매싱 날라온다고.
조금 진상기 있음 손님 찰싹 때리기도 했다네요. ㅋㅋ.
처음 10분은 좀 어색했는데
기본 마인드가 좋은지라 쭈욱 오래일하면
인기 나름 있을듯 싶은데요.
요즘은 주5일 나온다니 참고 하시구요.
전 시간되면 재접 하는거로요.
아마 다음은 바운스 후기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요즘 모모랜드 라인업 괜찮은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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