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볼일 보러 왔다가 서울역이랑 가까운 종로 수스파 갔었습니다.
여기는 서울역이랑 가까워서 좋아요~
찾기도 쉽고, 들어갈 때 부담감도 없는 것이 스파 건마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지금 살펴보니 이벤트는 끝난 것 같네요ㅎ
주간 D코스 데이트+마사지+데이트 => 15만원
가격 완전 대박이죠?ㅋ 진짜 착한 업소입니다.
이런 시스템과 이런 가격이 부산에도 존재한다면 정말 대박일텐데 말입니다ㅎㅎ
준비하고 누워있으니
설레이는 그 소리~~똑, 똑~~
첫 만남의 언니는 초아였습니다.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풍만한 C컵~~
의젓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참 이쁘고 첫 발사 쉽게 하였네요~~~
이제 이어지는 마사지 타임~~ㅎ
들어올 때 대충 실루엣을 보니 날씬해 보이시네요ㅎ
그런데 이 분 목소리가 너무 좋습니다~
대화도 너무 잘하시고~마사지는 뭐 말할 필요 없구요ㅋ
금방 친해졌네요ㅎㅎ
다음에 가면 지명해서 가려구요ㅎ
아마도 마사지 보다 옆에 눕혀 놓고 얘기를 나누지 않을까 싶습니다ㅋㅋ
이제 두 번째 언니를 만날 시간~~~
솔직히 조금 걱정이었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마음은 투샷인데 몸은 투샷이 힘든 경우가 있더라구요ㅠㅠ
이름을 유미라고 들은 것 같은데 프로필에 유미는 없고
유이가 있는데... 가슴이 B컵은 아니였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언니 보고, 몸을 포개는 순간, 투샷에 대한 부담은 사라졌습니다ㅎ
반응이 바로바로 오더라구요~~
그리고 자극적인 신음소리는 초아보다도 자연스러웠던 것 같아서
주어진 시간 충분히 활용하며
자세를 바꿔가며 즐탐하였네요~~~
얼마 전에 강남에 모 안마에서 투샷을 한 적이 있었는데
한 언니는 뚱이었고, 한 언니는 코와 입술 사이에 흉터가 좀 부담스러워보이던데....
안마 언니들보다도 스파의 언니들이 훨씬 이쁘고 마인드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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