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년전 여탑인들의
놀이터가 신설역 아니겠습니까
그때 만남 영진 영 세군데가
무척 핫 했습니다
지금은 그냥 싼맛에 물빼는 장소정도고
그래도 터전이라 한달에 한두번은 갑니다
명불허전은 신양입니다
수박만한 가슴을 자랑합니다
마인드좋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
신양도 많이 늙었더군요
유흥인도 같이 늙어가는거 같습니다
옆집 영진은 예진이 아직도 일하고
요즘은 예진이만 봅니다
알고지낸지 꽤되니 안되는 수위도 빼보고
터줏대감 난이 소담이 일하고
영모텔은 장사접고 아가씨 장사는 이제 안합니다
그래도 아쉬우니 가끔은 물빼러 갑니다
좋은정보감사
하나 귀염상인데
미드는 신양 다음인거 같아요.
언제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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