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것은 코로나 전 에 다녀온 것인데 홈런도 아니고 큰 임팩트도 없어서 안 썼다가
코로나 전이 너무 그리워 남겨봅니다.
방문은 1월달에 갔었고 같이 노래방 다니는 반 유부 동생이랑 갔습니다.
룸 잡을 돈이 없어 룸은 못 잡고 들어갔는데 우리가 낚인건지 동생이 병신인건지 웨이터가 양주 얘기했는데 동생놈이 무조건 양주 시킨다고 해서 양주 시켰습니다.
웨이터가 와서 여자들은 데려오는데 영양가도 없어보이고 술만 마시고 다들 스프링이라
열심히 데려오고 눈치가 팁을 요구하는것 같은데 분위기가 나쁘진 않았지만 오늘은 새 일거라는 기운이 강해서 동생한테 난 오늘 술이나 먹고 갈려고 한다니깐
동생이 팁을 내더군요. 전 내지말라는 식으로 말한건데 .. 이놈이 하하
열심히 여자들은 데려오는데 스프링 나가리 입니다. 이빨을 털어야 하는데 뭔가 그날은 날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새 되어 나와서 난곡쪽으로 가다보니 24시 김밥천국같은곳이 있어 불고기김밥에 라면 1개 먹고, 동생은 다른 메뉴. 택시 타고 집에가면서 동생이 먼저 내리고 제가 내리면서 택시비는 제가 결제했습니다.
아는 사람에게 제가 갔다곤 안하고 나이트에 대해 물어보니 제가 간 시간대에 보통 맥주마시는것 같은데 나이트마다 다른것인지, 웨이터가 무조건 추천한건 아니지만 제 병신같은 동생놈이 별 거지같은 간지 세울려고 웨이터가 흘려한말을 듣고 그냥 양주 시킨것 같은데 다음에 가면 맥주나 시키면서 마감때까지 있어보자 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코로나 터져서 못가고있네요. 가고싶네요.
가고 싶은 마음으로 쓴 그때 생각하며 쓴 나이트 후기입니다. 겨울인데도 수량 나오고 와꾸는 그날 그날 좀 다른듯합니다.
일단 다른 동생을 구하세요.....조각을 잘못짜신 느낌입니다^^ 다음번엔 즐달하시구요
개인적인 생각인데 와꾸랑 말빨안되면 맥주먹다 골뱅이 엎어가는게...최선같아요
나이트 못가서 잼 없는 1인임ㅎㅎ 근데 젤 궁금한게 나이트 죽순이 냄비들은 다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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