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야? 난 또 누군가 했네!!
왜?
아니 실장님이 지명이라고 해서 누군가했지 머!
왜? 싫어?
아니 그런건 아니고.. 올때가 됐는데 왜 않오나 기다리곤 있었어!! 씨익 ^^
오빠! 근데 몸이 안좋아 컨디션은 별론데 ㅡ.ㅡ
괜찬아 오늘만 날인가
오빠 어깨좀 주물러 줘! 어깨가 아프다 ㅜ.ㅜ
어 알았어
시원해?
응! 시원해 고마워 ^^
그렇게 서아 등뒤에서 어깨를 만져주며 한참을 보내다 보니 시간이 벌써 반이 지나갔네요
서아가 우리 놀아 볼까?
그래 착한짓을 했으니 상을 주지 ^^
나름 서아의 이쁜 가슴을 열심히 공격해 보지만
피식~~~ 썩소를 보이는 서아!
아이구 열심히 하느라 고생했어요 ^^
저의 공격력은 전혀 통하지 않고 공수를 교대해 봅니다!
누워봐 오빠!!!
서아의 부드럽고 강렬한 공격에 전 몇 분도 견디지 못하고
헉! 서아야 그~그~ 그~ 그~ 그만!!!
하며 장렬히 전사합니다
첨엔 너무 시크하고 차가워 보이던 아이가 이젠 애교도 부리고 농담도 잘하네요
역시 사람은 마음의 벽을 허물면 한없이 편해 지는가 봅니다
시간이 한 5분정도 남아 마지막으로 담배하나 피며 얘기하다 보니
그동안 몸이 좀 않좋아서 며칠 쉬었다고 하더라고요
항상 아프지말고 건강해라 서아야~~~
그런데 츄어탕님이 말한 그 고수는 어떤분 일까요?
여탑 회원님 이시겠죠?
고수가 어떤 시전을 펼치고 간 걸까요??
서아를 달군 사람이 있나요? ㅋㅋ
모두들 그러시더고요 힘들다고요 ㅜ.ㅜ
서아 추천 박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달림하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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